엔씨, '아이온2', PvP·클래스 대규모 개편…"균열 패널티 완화·호법성 상향" 작성일 12-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공의 균열 보상 상향 및 사망 페널티 완화, '호법성' 포함 클래스 밸런스 조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QbhPfzN7"> <p contents-hash="d6d026b712b55a928f11c36107b181b4f6bc575985f9285ac8a8df9f73bc2dfb" dmcf-pid="0kxKlQ4qgu"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정진성 기자)엔씨소프트(이하 엔씨)는 모바일 MMORPG '아이온2'의 이용자 편의성 강화와 전투 역동성 제고를 위해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47590ba3259f112d950210ab9dbdf0689509611bc1dd267319f57f8d8de187f" dmcf-pid="pEM9Sx8BjU"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저녁 진행된 '2025년 마지막 라이브 방송'에서 엔씨소프트 소인섭 사업실장과 김남준 PD는 산타 복장으로 출연해 PvP 콘텐츠 개선과 클래스 밸런스 조정을 포함한 업데이트 계획을 상세히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24577f0ec003567762e95a1b849c5ef06a686a1849d0de00b1861710d1824af" dmcf-pid="UDR2vM6bap" dmcf-ptype="general">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주요 PvP 콘텐츠인 '시공의 균열'과 '어비스'의 시스템 개선이다. 먼저 시공의 균열에서는 상대 종족 플레이어를 처치할 시 획득하는 어비스 포인트(AP)가 기존 대비 2배로 상향되며, 이는 기존의 일일 획득 제한 수치에도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설계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c97b759446ddbd7e311fd8afba07002d2a6f8f8223b267bc97e71583112d9" dmcf-pid="uweVTRPKA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측부터) 엔씨소프트 소인섭 사업실장과 김남준 PD가 지난 23일 아이온2 크리스마스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ZDNetKorea/20251224150844369jaoe.png" data-org-width="640" dmcf-mid="FneVTRPK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ZDNetKorea/20251224150844369jao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측부터) 엔씨소프트 소인섭 사업실장과 김남준 PD가 지난 23일 아이온2 크리스마스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bab671b4faa2288ba8b5626cff64ab5786fea76d21f2391b3315586f827173" dmcf-pid="7rdfyeQ9c3" dmcf-ptype="general">또한 PvE 모드로 진입하더라도 상대 종족 NPC를 공격할 경우 강제적으로 PvP 모드로 전환되도록 변경해 긴장감을 높였으며, 훈장을 획득할 수 있는 관련 업적도 새롭게 추가됐다.</p> <p contents-hash="de71c292ae2343acb13d747fb0d4b17d05335f244f8e3b3efd8eb3ef74517720" dmcf-pid="zmJ4Wdx2kF" dmcf-ptype="general">어비스 지역 역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대폭 수정된다. 각 종족 본진 인근 비행 서클 주변에 경비병을 배치해 이른바 '입구 대기' 행위를 방지하며, 아이템 레벨 차이에 따른 보정치를 최대 60%로 확대해 격차를 완화했다.</p> <p contents-hash="fead292320550225c6915dd60b1926eb16d2fdea225130a8aaf4ee23761a806e" dmcf-pid="qsi8YJMVgt" dmcf-ptype="general">특히 사망 시 손실되는 어비스 포인트를 기존 대비 50% 수준으로 하향 조정해 이용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종족 전쟁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외에도 회피 효율과 수호신장 성능의 하향 조정이 이뤄지며, 방어력 관통 성능을 지닌 '심연의 봉혼석' 아이템이 새롭게 도입된다.</p> <p contents-hash="a04ab669e3e429d592125705e59539eb8608f3d074c0cf368b296bbf968b9950" dmcf-pid="BrdfyeQ9g1" dmcf-ptype="general">클래스 밸런스 조정은 호법성을 중심으로 검성, 수호성, 치유성 등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가장 큰 변화를 겪는 호법성은 '불패의 진언' 스킬 구조가 기존 공격·방어력 증가에서 피해 증폭 및 피해 내성 증가로 변경되어 지원 클래스 특성이 강화됐다.</p> <p contents-hash="d49e6ced371f120f0462d9a71d3e30dba72049af7d7b5b32fe3eef6874be3c51" dmcf-pid="bmJ4Wdx2a5" dmcf-ptype="general">검성과 수호성은 주요 스킬 모션 속도가 단축되고 스킬 사용 시 전투 속도의 영향을 받도록 개선되어 전투 효율이 높아졌으며, 치유성은 '방전' 및 '보호의 빛' 등 주요 스킬의 유틸리티성이 상향됐다. 아울러 이용자들의 요구가 높았던 '평타 캔슬' 기능은 공식적인 매크로 형태로 지원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aa7c68424d31d0f56781f79c47d1e24d429938a3f97e02788c2ebf7aaa9c123" dmcf-pid="Ksi8YJMVoZ" dmcf-ptype="general">콘텐츠 다변화를 위한 업데이트도 병행된다. 일일 던전인 '연구기지'는 1웨이브 방식으로 축약되어 피로도를 낮췄으며, 펫 영혼결정을 수급할 수 있는 '오디움 저장소'가 신설됐다. 유료 재화가 아닌 인게임 재화로 구매 가능한 '신규 키나 패스'도 도입되어 부활의 정령석, 오드 에너지 등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0ea2c3dc96a78ba99132752ddf264e0faaf04b26cb93a06e1eb1453bc83f81dc" dmcf-pid="9On6GiRfkX" dmcf-ptype="general">김남준 PD는 "딜 미터기(외부 프로그램) 이슈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이 남을 비방하기보다 개인의 성장을 확인하며 즐겁게 게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4927ee2fab39103859dcc3442817ac854c4ec9aa04a1fa2be9a81fdf99ee594" dmcf-pid="2ILPHne4jH" dmcf-ptype="general">정진성 기자(js4210@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3세' 윤영미, 안면·목거상술 후 20년 젊어졌다..강주은 옆 빛나는 미모 12-24 다음 넥슨, 신작과 대표 IP로 글로벌 시장 잡았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