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세계 팝 어워즈’, 오프닝 무대 27∼28일 서울 예스에이피엠서 열린다 작성일 12-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PmxGTsj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ddb1a7daba2f836e3fe55b2033faa6cd28f8eb702212181f0abb6b4f96d2b9" dmcf-pid="x7QsMHyO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egye/20251224150124244dfiw.jpg" data-org-width="891" dmcf-mid="bxAZkBu5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egye/20251224150124244dfi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c41d21f4e6cb3e94d0a2523d6ca53400fe02812612661007b504d354fc1ff5f" dmcf-pid="ykT9Wdx2AK" dmcf-ptype="general"> 팝 가수들과 작곡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8회 세계 팝 어워즈(World Pop Awards)’의 서막을 알리는 오프닝 행사가 27∼28일 서울 예스에이피엠에서 개최된다. </div> <p contents-hash="742fe9a708e62a17c612e8156aea493a1f3f4c8d408e30e0bab43ce259b1be94" dmcf-pid="WNc5Eb71gb" dmcf-ptype="general">24일 세계팝음악시상식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내년 4월 진행되는 본 시상식을 앞두고 한국을 중심으로 음악·문화 교류의 방향성을 미리 조망하는 자리다.</p> <p contents-hash="1fb67f5d8c2a36a7f0fe4abd1d5f60b2bba91824ff3cf80873ac66d1b3825495" dmcf-pid="Yjk1DKztgB" dmcf-ptype="general">음악과 패션,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콘텐츠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e514659a19a799ff0a1d0f715dbf3d68af19587ebbd48c53e93fd02be28e296" dmcf-pid="GAEtw9qFgq" dmcf-ptype="general">‘세계 팝 어워즈’는 2017년 발대식을 시작으로 △제1회 강원도 속초(2018) △제2회 영국 런던·속초·양양(산불위로음악회) △제3회 코로나19 온라인 개최를 거쳐 △제4·5·6·7회를 통해 예술성과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한 시상식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c81904d86951c6c6c043d1eaffa716a7e3eae3f9ef82f0fcbffb4eb3fe62c24" dmcf-pid="HcDFr2B3kz" dmcf-ptype="general">이번에 진행되는 오프닝 무대는 제니안 수석 디자이너가 ‘ESG(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지배구조 개선) 탄소중립 패션쇼’로 포문을 연다. 제니안 수석 디자이너는 패션과 예술, 환경 보호를 접목한 작업을 이어온 디자이너다.</p> <p contents-hash="2e7c7dace69c7e092e2f30b400901c5e070fbb6025d1f6745f9639e1bf19c2c9" dmcf-pid="Xkw3mVb0c7" dmcf-ptype="general">패션과 환경, 예술을 결합한 콘셉트로 구성된 이번 무대는 세계 팝 어워즈의 문화적 성격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29aa3bf0e5bc27eb8e2c3f40cbf973a1b8dd336298e65d4410d6bae784b58da" dmcf-pid="ZEr0sfKpku" dmcf-ptype="general">안현진·서지열 감독을 비롯해 전유솜 컨설턴트와 지은선 디자이너가 함께 기획을 맡아 창의적이고 짜임새 있는 연출을 통해 행사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인다.</p> <p contents-hash="a09bc738249c3c21b9c109fd55954628b3908c0bd47d268b16935a7a0266cda9" dmcf-pid="5DmpO49UjU" dmcf-ptype="general">세계팝음악시상식 조직위원회는 “글로벌 시장에 ESG 패션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할 것”이라며 “세계 팝 어워즈가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문화와 환경 가치가 상생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665b46462879846793f5651d3838ce1be2f86bfbd8ad47d39a41407b97faa02" dmcf-pid="1wsUI82ugp" dmcf-ptype="general">이복진 기자 bok@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성탄절 맞아 어린이병원에 1억원 기부 12-24 다음 '만약에 우리', 밉지 않은 구교환 민폐 아닌 문가영의 멜로 [시네마 프리뷰]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