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차가원과 불륜설 강력 부인…“맹세코 사실 아냐, 고소할 것” 작성일 12-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RAVlOc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6a04cb78ee45b87c3890ef26a100215aa93135a840549add0f7606bdcc835d" dmcf-pid="KYecfSIk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차가원.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today/20251224150306528fjrv.jpg" data-org-width="700" dmcf-mid="q6AhJ1Hl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today/20251224150306528fj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차가원.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56a69496a2551177f801cbaac60c19951a30db9a4881138aeae1b725ebf27e" dmcf-pid="9Gdk4vCEt4" dmcf-ptype="general">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본명 신동현)이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고 강력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7f200255ae18ac48ec1d914926883a7d0489931e4f677f2a0d94687a5f17da07" dmcf-pid="2HJE8ThDGf" dmcf-ptype="general">MC몽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차준영과 OOO를 고소한다”며 차가원 대표의 작은 아버지 차준영과의 주식 매매 계약서와 주주명부, 차가원 대표와의 카카오톡 대화 등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cb0a95999c59775304f9e653793809e7aa37bbb7207adfd7993d922b33fe461" dmcf-pid="VXiD6ylwGV" dmcf-ptype="general">MC몽은 “6월 30일 회사를 가로 채려는 차가원 작은 아버지에게 제가 조작해서 보내 문자다. 첫 번째는 차가원 삼촌이 저에게 2대 주주를 유지시켜줄테니 함께 뺏어보자며 보낸 가짜 서류이며, 저에게 지분을 넘기자고 한 주주명부와 주식양도 매매 계약서 차준영 자필 계약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dad9961562226d9d3462681631e7305419c00955f456baf75636026914f9537" dmcf-pid="fZnwPWSrt2" dmcf-ptype="general">또 자신과 차가원 대표의 불륜설을 제기한 매체를 언급하며 “저희 카톡에도 없는 문자를 짜깁기가 아니라 새롭게 만들었다”라고 조작을 주장했다. 그러면서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없으며, 전 그 사람 가족 같은 지금도 120억 소송 관계가 아니라 당연이 채무를 이행할 관계”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4ce4c2d52a23835e84a3af1a2a608049f88c12fc01cc5ffa37c84de7c2327a" dmcf-pid="45LrQYvm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today/20251224150307787vztq.png" data-org-width="700" dmcf-mid="BpAhJ1Hl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today/20251224150307787vzt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8cd079895ea24d32d4be3a78e1ea418c7f12351432e0d098865a599eaf9447" dmcf-pid="81omxGTsZK" dmcf-ptype="general">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유부녀인 차가원 대표가 원헌드레드를 함께 설립한 MC몽과 불륜 관계였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언제부터 연인 관계였는지는 모르지만 MC몽이 원헌드레드에서 업무 배제되기 직전인 지난 5월, 큰 싸움 끝에 헤어졌다는 것이다. </div> <p contents-hash="8bf624754b8edffc1546447ee5a593f4d9829ce4ed2d088f575a2bc377f091fd" dmcf-pid="6tgsMHyO5b"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에서 MC몽은 차 대표에게 “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살아있는 정자가 2퍼센트도 안 돼”라며 자신이 무정자증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차 대표는 “우리가 그래서 그렇게 노력해도 임신이 안 됐구나. 내일 가보자. 병원”이라고 답하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2395c8c000493fc1a91ba437d8df52c2f1399a6e57d475d1f27e42565cf2b3c" dmcf-pid="PukSnFZvYB"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 매체는 MC몽과 차 대표 사이에 비정상적인 돈의 흐름이 있었다는 정황도 포착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673ba2f52d829b7841c02b79e2d337d2292f6669fb0479e064639f73528b724" dmcf-pid="Q7EvL35Ttq" dmcf-ptype="general">차 대표가 2022년 7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수 차례에 걸쳐 MC몽의 계좌로 120억 원대 현금을 이체했고, 고급 차량과 시계 등 100억 상당의 선물도 건넸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MC몽이 진 약 100억 원의 빚도 대신 상환해 줬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74139390cb339140a02a3cefebc78bbab7cbe3282f0d602b65190e49a1098c0" dmcf-pid="xzDTo01yGz" dmcf-ptype="general">한편 MC몽은 2023년 차가원 대표와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 걸그룹 배드빌런의 총괄 프로듀서 등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6월 원헌드레드 측은 “MC몽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 현재 회사 업무에서 배제됐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d6a205f9c1043631083c08ff8061f66f753d2ee88ea8340d3f66564e2435add" dmcf-pid="yEqQtNLx17" dmcf-ptype="general">약 한 달 뒤, MC몽은 “저는 제가 더 오래 음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 하려한다. 많이 늦은 나이지만 더 발전하고 싶은 더 건강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라며 유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f78306f0b0f7e724c497dccfb495f690e7532c628cf0555e44ed88a5a4c0ec" dmcf-pid="WDBxFjoM5u" dmcf-ptype="general">그리고 최근 차 대표가 MC몽을 상대로 120억의 대여금 반환 청구 법적 절차를 진행, 지난 달 지급명령 결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MC몽이 법정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해당 지급명령은 확정됐다.</p> <p contents-hash="d9ee4bf99de226ffb093bdd1d1207cb6dba3a850eb4e1958f5baa14d1758f417" dmcf-pid="YwbM3AgR5U"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대폰 개통 시 안면인증 도입...정부 “생체정보 저장 안 해” 12-24 다음 "배우였다는 것도 잊어버렸다"…'치매' 브루스 윌리스, 사후 뇌 기증 결정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