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그리워"… 120억 빌려준 차가원과 '불륜설' MC몽, 입장 보니 작성일 12-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CTI82u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c1c784a6c5a23538136bf5386d7d661f05a805ec9f0b439c48ffd6baec1010" dmcf-pid="KGhyC6V7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MC몽이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원헌드레드 대표)과의 불륜설을 일축했다. 사진은 가수 MC몽과(왼쪽)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원헌드레드 대표) 모습.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oneyweek/20251224150702023kkiu.jpg" data-org-width="600" dmcf-mid="BP37FjoM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oneyweek/20251224150702023kk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MC몽이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원헌드레드 대표)과의 불륜설을 일축했다. 사진은 가수 MC몽과(왼쪽)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원헌드레드 대표) 모습.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8e75de75c3ac616bf1c7908e85fe806b4c43acf42e83f5cdb3986e25b01884" dmcf-pid="9HlWhPfzHJ" dmcf-ptype="general">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원헌드레드 대표)과 불륜설이 제기된 가수 MC몽이 직접 입장을 밝히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595ff9a2ddbe0f78cae8413de330558fc216bde0ff53a8048af1f8ec06e2a616" dmcf-pid="2XSYlQ4q1d" dmcf-ptype="general">24일 MC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 회장을 둘러싼 자신의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그는 "차준영과 더팩트를 고소한다"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d99a44d806d28ca430221589c887e554aff2f7d1f131cc20fabea8924e52283" dmcf-pid="VZvGSx8B1e" dmcf-ptype="general">MC몽은 "6월30일 회사를 가로채려는 차가원 작은아버지에게 제가 조작해서 보낸 문자다. 첫 번째는 차가원 삼촌이 저에게 2대 주주를 유지 시켜줄 테니 함께 뺏어보자며 보낸 가짜 서류이며 저에게 지분을 넘기자고 한 주주명부와 주식양도 매매 계약서, 자필 계약서"라고 주장하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식 매매 계약서'라고 적힌 종이에 '매수인' 차준영의 사인 등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9375db4a9b498334c0140c784428e7c091a052bb93eef2600880b6ab712d7dd" dmcf-pid="fztU1anQZR" dmcf-ptype="general">이어 "더팩트는 그런 범죄자와 손을 잡았고 저희 카톡에도 없는 문자를 짜깁기가 아니라 새롭게 만들었다"며 "우리 집에 와서 물건을 던지고 뺨을 때리고 건달처럼 협박하며 만들어진 계약서에 도장을 찍게 하고 전 차가원 회장으로써 지키고 싶은 마음으로 떠난 것"이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549283655852562b23029017832a87e671e8eb9cbfccfea5278efc68aeab69d3" dmcf-pid="4qFutNLxYM" dmcf-ptype="general">MC몽은 "그 근처 무리에 매니저가 제 카톡에도 없는 문자 그리고 제가 방어하기 위해 속이기 위해 만든 문자들은 다시 재해석하고 그 문자를 또 짜깁기해서 기사화했다"며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없으며 전 그 사람 가족 같은 지금도 120억 소송 관계가 아니라 당연히 채무를 이행할 관계다. 그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3777d0f22cbe58c70bdd7c48e005bee9bdf9fc9c4fddf880335dc8fb658123b" dmcf-pid="8B37FjoMY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비피엠과 원헌드레드를 지키고 싶었다. 저라는 이미지가 회사에 악영향을 끼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차가원 친구인 관계를 제가 조작하고 절 협박하고 자기 조카에게 회사를 뺏으려는 자에게서 지켜내고 싶었다"며 "모든 카톡이 조작인데 제가 뭐가 두렵겠냐. 저는 매일매일 왜 이렇게 잡음이 많은 거냐. 저는 그래서 이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5091cc7d6d1c2c6a2b605ecae8622ef98389269e12730e2755e1855ebafefb27" dmcf-pid="6b0z3AgRGQ" dmcf-ptype="general">다소 다듬어지지 않은 입장문이지만 자신을 둘러싼 '불륜설'에 대한 반박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660bda03057202829613978514e8619ad2493322e8be7bb929c2c2b986948082" dmcf-pid="PKpq0caeGP" dmcf-ptype="general">이날 더팩트는 차 회장이 동업자였던 MC몽에게 120여억원 대여금 반환 청구 법적 절차를 진행했고 최근 지급 명령받았다고 보도했다. 또 MC몽이 남편과 자녀가 있는 차 회장과 지난 5월까지 연인 사이였다고 주장했다. 매체가 공개한 두 사람의 대화를 보면 차 회장이 MC몽과 임신을 원하는 듯 말했고 MC몽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살아있는 정자가 2퍼센트도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모습이다. 또 차 회장이 "오빠 냄새가 그립다" 등의 말을 하는 내용도 담겼다. </p> <p contents-hash="76bc38a009fb3c93d0c9e634ccedbe9d3fb506615c35c25fe09e6d76ea993b5c" dmcf-pid="Q9UBpkNd56" dmcf-ptype="general">아울러 매체는 차 회장이 지난 2022년 7월부터 MC몽에게 꾸준히 돈을 보냈고, 이별한 시기인 지난 5월30일까지 총 120여억원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현금 외에도 100억원 대의 선물을 줬다는 게 매체 측 주장이다. 그러나 두 사람이 이별하면서 차 회장이 MC몽에게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진행했고, MC몽이 법정 기간 내 이의신청하지 않아 지급명령을 확정했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4bb6dedb774f09b4050ff38988c5f60dfb881e6da7eaf394f38999a562777e88" dmcf-pid="x2ubUEjJ18"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몽, 유부녀 차가원과 불륜설 부인+메신저 조작 주장 “120억 채무는 갚을 것” 12-24 다음 배우 한지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원 기부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