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분쟁서 불륜 의혹으로 번진 MC몽·차가원 회장 논란 보도 수위 도마 작성일 12-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I3g01yla"> <p contents-hash="d13d70021c9bca06a28d00cd2eedd28f0b788508e6aa983159b8f7e36694ad6b" dmcf-pid="7VlUju3Gvg" dmcf-ptype="general">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을 상대로 120억 원대 대여금 반환을 요구하는 법적 절차를 진행했다는 보도가 나온 지 며칠 만에,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불륜 의혹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8a1e8f4faca6fa3ccf65c75733d519c99d684eaad51cc8c60ca12cd3efc3c2" dmcf-pid="zfSuA70H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MBC/20251224144324934sjke.png" data-org-width="900" dmcf-mid="6NPI2Cmj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MBC/20251224144324934sjk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78b3e48cfb5926c5ff2569e9ca4c9b98d9f4992f5dee2604b68e322e06d69b" dmcf-pid="q4v7czpXvL" dmcf-ptype="general"><br>앞서 18일 보도에 따르면 차 회장은 MC몽을 상대로 대여금 반환 청구 절차를 밟아 120억 원 지급명령 결정을 받았고, MC몽이 법정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해당 명령은 확정됐다. 차 회장이 소송에 착수한 시점은 지난 6월로, MC몽이 공동 설립자이자 총괄 프로듀서로 몸담았던 원헌드레드의 업무에서 배제된 시기와 맞물리며 금전 문제가 배제 결정과 연관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다만 대여 경위와 자금 사용 내역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이후 MC몽은 "건강 악화로 유학을 결정했다"며 원헌드레드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7f0cba201d1ff8819e6c89a8ab3a57171df6af418f1b2168ae6c550ffe81073" dmcf-pid="B8TzkqUZvn"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후속 보도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사적 관계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매체는 문자메시지 등 사적 대화를 근거로 불륜 의혹을 전하며, 거액의 금전 거래가 이 관계와 무관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사적 대화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공개되면서 보도 수위와 범위를 둘러싼 논란도 함께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c7df903f7e8393dc20fc5ce42b5c470ab4849d4496a8c12a5dc2061c60a974fe" dmcf-pid="b6yqEBu5Wi" dmcf-ptype="general">의혹 보도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격한 반응이 쏟아졌다. "법적 분쟁이 끝난 사안을 왜 사생활까지 공개하느냐", "대여금 문제와 사적 관계를 섞어 보도하는 건 과하다"는 비판과 함께, "거액의 돈이 오간 배경은 공적 관심사 아니냐", "엔터 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관계인 만큼 검증이 필요하다"는 엇갈린 의견이 맞섰다. 일부 이용자들은 충격과 혐오를 드러내는 반응을 보였고, 또 다른 쪽에서는 "카카오톡까지 기사화하는 건 지나치다"며 언론 보도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c075e66298bb79f88bb412ffd541495309caa0557f65f6665b189f9a607ff98e" dmcf-pid="KPWBDb71vJ" dmcf-ptype="general">한편 해당 내용의 확인을 위해 원헌드레드 측에 입장을 요청했으나, 현재까지 별도의 답변은 없는 상태다. </p> <p contents-hash="f263cdaafcd3b7997c0eb492fcc4009e1e9978c159456a16be237e56c63ae1e1" dmcf-pid="9QYbwKztWd"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원헌드레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룡 주인공’ 안보현, 아이들의 산타로 변신…1억 원 기부 12-24 다음 ‘신의악단’ 박시후 “15년만 영화 촬영 복귀, 영하 48도 추위 카메라도 얼어”[EN:인터뷰③]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