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종 수술' 황혜영, 시험관 포기→41세에 쌍둥이 자연임신 성공 "심신 편하니 찾아와" 작성일 12-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JFxYvm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28fdf01d4bea5b9a33d1ebe2ee7dff117ac42ad20a99a18aa2e34830789e3" dmcf-pid="ZiurFNLx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41846083hmoy.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SROfKp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41846083hmo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a1ece1b0eee5ab726ee9ee1d86eb2c4d8c3e3052aa853f37eceb43ede91652" dmcf-pid="5n7m3joM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41846261rtta.jpg" data-org-width="1200" dmcf-mid="YHzs0AgR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41846261rtt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548c3506024d8f515197028772b4860aaf6cb61eab7adb7c5e7d2ec5c39a59" dmcf-pid="1Lzs0AgR0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CEO 황혜영이 기적적으로 쌍둥이 아들을 자연임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7f8d42eed3959a0db0c08b9e6ded900aeb0338452e730cb158e1b7a4da81ef" dmcf-pid="toqOpcaeU4" dmcf-ptype="general">23일 '황혜영이다' 채널에는 '직장·육아·인생 고민까지... 제가 느낀 그대로 말씀드릴게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3ad95e90e3f474f5b4ed381ad2567c77c98888b4be9d34c4e6bd458c60aa6b9" dmcf-pid="FgBIUkNdUf" dmcf-ptype="general">이날 황혜영은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40살에 결혼하자마자 아이를 갖고 싶었다. 자연 임신이 어렵다는 걸 알고 바로 시험관을 시작했다. 근데 얼마 전 선근종 때문에 착상이 안 되는 것 같다는 소리를 들었다. 수술 준비 중 여러 검사를 하다가 간 쪽에 문제가 있어 총담관낭 절제술을 받았다. 정말 아이를 원하는데 어떤 선택이 옳은 건지"라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4eb2be396945fdf5abbde680f27b00ab6a1948f8d357dcc34d5e839ada1ca2ad" dmcf-pid="3abCuEjJFV" dmcf-ptype="general">이에 황혜영은 "마흔에 결혼해서 아이를 갖고 싶었다는 건 저랑 굉장히 비슷하다. 저는 39살 되는 해 10월에 결혼을 했고 아이를 갖고 싶었다. 매달 산부인과를 다니며 산전 관리를 시작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1a78317ac53dcc4fadb5cf2dd3c1432cb29b0ecc870d9cfc92cceffe355a4c" dmcf-pid="0NKh7DAi72" dmcf-ptype="general">이어 "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38살에 뇌수막종 수술을 받았다. 그 후 39살에 결혼했고 시험관을 시도조차 못했다. 임신을 한다면 감사히 생각하고 아이를 낳고, 안돼도 어쩔 수 없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남편은 '아이 없으면 어떠냐. 둘이 여행 다니면서 살자'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대답했지만 마음은 사실 그렇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b20d38864aa97b026c77e6a751ebe946a709387f7922b1de0fb07daada8d3c" dmcf-pid="pj9lzwcn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41846494ni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Gl0E5oJ6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41846494niz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9d58fa19a750808c64d9d871a3ea57b4fb35a2a79d97a7c9729e1826f8aed5" dmcf-pid="UD8W9IrNpK" dmcf-ptype="general"> 황혜영은 "41살까지 (임신) 시도를 했는데 병원에서 시험관도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라. 성공 확률이 30% 정도라고 하길래, 집에 와서 엉엉 울었다. 병원도 안 갔는데 4개월 후에 우리 아들들을 임신 한 거다"라며 기적적으로 쌍둥이 아들을 자연임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험관으로 알고 계시는데 자연 임신을 했다. 내가 너무 그거(임신)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나 싶다. 심신이 건강할 때 아이가 찾아오는 게 아닌가 싶다. 정답은 아니지만 제 경험상으로 그랬다. 편안한 마음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 싶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c42e8439cdbc77db5c17acf1fccd4e96cbe67a375137c5d85f7f657a6508736" dmcf-pid="uw6Y2Cmj7b" dmcf-ptype="general">한편 황혜영은 1994년 투투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1년 정치인 출신 남편 김경록과 결혼 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쇼핑몰 CEO로 성공,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7rPGVhsA7B"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성탄절 맞아 훈훈 선행…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기부 12-24 다음 장기용 사이다 터뜨린다‥수많은 카메라 플래시 속 위풍당당한 표정(키스는 괜히 해서)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