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만 혼내던 엄마의 후회…이지혜, 택시 안에서 참았던 눈물 폭발 작성일 12-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알면서도 반복했던 선택"…자매 싸움 끝엔 늘 첫째였던 현실<br>혼나도 웃던 딸 얼굴에 무너졌다…엄마 이지혜의 뒤늦은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4vZLd8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5da301991d3f07486337802275720b60183378a51bc38e2ab2a6b6c0ed08e" dmcf-pid="yKhPi1Hl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첫째 딸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 이지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140142535jpdd.jpg" data-org-width="640" dmcf-mid="6o4SXne4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140142535jp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첫째 딸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 이지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1dbea47173eb1403ec141a6f6cfe6c2b7ffb534d54e50179490da2d36e1798" dmcf-pid="W9lQntXSw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5fd9bab7a3de9f35ee8d68c376ed5fde271b42dccba979a83a0d57d0f45a828" dmcf-pid="Y2SxLFZvr3"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태리를 아침에 혼내놓고 혼자 택시를 타고 가다 문득 엄마와 딸에 대한 글을 보고 혼자 오열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a2337f0a4b9f965ab958db15f8a1e94ddea6d0b66178eba0875d0a01caeb09b" dmcf-pid="GVvMo35TIF"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택시 안에서 창밖을 바라본 채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눈가에 맺힌 눈물은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자매가 둘이 싸우면 이상하게도 결국 첫째만 혼내게 된다. 정작 시작은 늘 동생인 걸 알면서도 쉽지 않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cabbda699e123f5248c112a48058d8de617a358a4c8dae2260aa69ad7d357d8" dmcf-pid="HNzrSQ4qEt" dmcf-ptype="general">이어 택시 안에서 보았던 한 영상을 언급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지혜는 "80세가 되어 죽은 사람에게 잠깐 다시 살 수 있는 시간을 준다면 언제로 돌아가겠냐는 질문에, 30대 중반 아이들이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답하더라"며 "차 안에 과자 부스러기와 쓰레기가 가득하고, 집 안은 장난감으로 엉망이어도 그때가 가장 짧았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말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우리 딸들, 지금보다 더 사랑해줘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e92ba02b07468f5ea8d8cae9e52f0a53a22914db651ea6f36342bb526d5fe8" dmcf-pid="Xjqmvx8B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첫째 딸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 이지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140143918xkxa.png" data-org-width="640" dmcf-mid="PnI8dZYC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140143918xkx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첫째 딸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 이지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b25e37c6772b958ff930e1a0f150e7ed67315a640b17167831270713548693" dmcf-pid="ZABsTM6bD5"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에는 첫째 딸 태리 양의 모습도 담겼다. 이지혜는 "아직은 혼나고도 금세 잊고 저렇게 방긋 웃어주는 내 딸"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왜 아침마다 그렇게 힘들어했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며 "동생 엘리야, 언니 많이 힘들단다. 엄마가 이제 잘 지켜볼게"라고 덧붙여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601c100f9de09ed4b0558ab58f11ca646198d4d524a440a41ffdb0e9320cd" dmcf-pid="5cbOyRPK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첫째 딸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 이지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140145279mope.png" data-org-width="640" dmcf-mid="QcbOyRPK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140145279mop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첫째 딸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 이지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82d05e7a8a6224f70c6fa4e0df2279cc97ce835150ee442c2d0111d61441be" dmcf-pid="1kKIWeQ9OX" dmcf-ptype="general">누리꾼들 역시 "글을 읽다 같이 울었다", "첫째 마음이 너무 공감된다", "현실 육아의 진심이 느껴진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473c0d239c56552031bd3ca8171676c0b7c720f4bf5e4b147ba07f1a178bef1" dmcf-pid="tE9CYdx2DH"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p> <p contents-hash="0dbc9d6c0bf56d0860dce4346121ad5216f9178e2cd23995997ac18fd34e7173" dmcf-pid="FD2hGJMVEG"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최근 실리프팅과 인중 축소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변화 과정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자 "시간이 필요하다"며 직접 입장을 밝히는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애인 아침 입냄새 싫어”…청소용품 2억, 독신 라이프 ‘만족’ (돌싱포맨) 12-24 다음 구혁채 과기1차관, AI 스타트업 찾아 '자율실험실' 현황 점검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