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클럽맨 되고 싶다" 약속 지킨 오너, T1과 2028년까지 재계약 작성일 12-24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12/24/0001926659_001_2025122414070883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T1.</em></span><br>T1의 정글러 '오너' 문현준이 2028년까지 소속팀 T1과 계약을 연장했습니다.<br><br>T1은 구단 공식 유튜브와 SNS를 통해 문현준과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br><br>T1 아카데미 출신으로 2021시즌부터 1군 무대에서 활약한 문현준은 뛰어난 교전력과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T1의 주전으로 자리잡았습니다.<br><br>2022 LCK 스프링 시즌 결승전에서 맹활약하며 결승전 MVP로 선정된 이후 문현준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전무후무한 월드 챔피언십 3연패에 성공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br><br>T1과 내년 시즌까지 계약을 맺었던 문현준은 <b>지난달 28일 MBN '스포츠 LIVE'에 출연해 "T1에서 하는 게 너무 즐겁고 '원클럽맨'을 꿈꾸기 때문에 'T1에 가장 잘 맞는 정글'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싶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b><br><br>해당 발언으로 큰 화제를 일으킨 문현준은 결국 FA(자유계약선수)가 되는 내년을 앞두고 미리 2년 재계약 소식을 알리면서 T1에서 1군 선수로 최소 8시즌을 뛰게 됐습니다.<br><br>이로써 문현준은 2029년까지 계약을 맺은 주장 '페이커' 이상혁 다음으로 T1 유니폼을 가장 오래 입은 선수가 될 예정입니다. <br><br>문현준은 T1 유튜브에서 발표한 재계약 영상에서 "T1과 2년을 더 함께 하게 돼 팬분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T1에 있는 동안에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 가면서 좋은 선수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br><br>일찌감치 재계약을 마무리한 문현준은 내년 시즌 월드 챔피언십 4연패와 함께 LCK 우승 탈환, 그리고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할 계획입니다.<br><br>#오너 #문현준 #T1 #e스포츠 #LCK<br><br> 관련자료 이전 나고야에 애국가 무한 반복 재생 예고… 세계가 경악한 韓 배드민턴, '독주 체제' 굳혔다 12-24 다음 이민정, ♥이병현 결혼 혼수에 “냄비 세트로 구매, 지금도 1년 주기로 교체”(MJ채널)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