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로보, 미국·태국·필리핀에 교육용 로봇 수출 작성일 12-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첫 해외 진출… 미국 시장에서 가능성 확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DQdZYC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8f4c59ec2276ac9486f83318855eea503686da5370e580cfbaacf7ca5e4f7e" dmcf-pid="yZqTHiRf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로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dt/20251224134006608qtsr.jpg" data-org-width="500" dmcf-mid="QvGcr9qF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dt/20251224134006608qt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로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1081623d334e6c69db4400564e25ef2c0d9c2ea0c5a6e8a00c64235507c105" dmcf-pid="WtKY5oJ6CU" dmcf-ptype="general"><br> 교육용 로봇 전문기업 엑스로보는 2025년 미국, 태국, 필리핀 등 3개국에 교육용 로봇을 수출하며 첫 해외 진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890652441cc8ff56d5b638ec441f24b00597f1496140a4fa561d575592fd6c" dmcf-pid="YF9G1giPSp" dmcf-ptype="general">이번 수출은 엑스로보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해외 시장에 제품을 공급한 사례로, 국내 중심으로 운영해 온 교육용 로봇 사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는 출발점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전체 수출의 대부분이 미국 시장으로 공급돼, 세계 최대 교육·에듀테크 시장 중 하나인 미국에서 제품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점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cc28117c6cf048a88c71688b0070d0bed26bf2c43f51cb874167038ee1f2e8d" dmcf-pid="G32HtanQh0" dmcf-ptype="general">엑스로보는 그동안 국내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조립형 교육용 로봇과 단계별 코딩·메이커 교육 콘텐츠를 공급해 왔다. 학생들이 직접 부품을 조립하고, 동작 원리를 이해한 뒤, 코딩으로 작동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메이커 교육과 코딩 교육을 연계해 온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수출을 통해 이러한 교육 방식이 해외 교육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eab56cba3a66ca4b2c08ba5c739442a318bf954e42a93aa838a316e929b2077" dmcf-pid="H0VXFNLxh3" dmcf-ptype="general">또한 함께 수출이 이뤄진 태국과 필리핀은 향후 동남아 교육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로 활용할 계획이다. 엑스로보는 동남아 지역이 디지털 교육 인프라 확충과 함께 코딩·STEAM(융합) 교육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제품 공급뿐 아니라 교육 콘텐츠와 운영 방식까지 패키지로 제안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70c5df81fcc874d606a32002c5b734c932f8a0125c88d10e9dd87c1f2dab8868" dmcf-pid="XpfZ3joMSF" dmcf-ptype="general">이번 해외 진출 과정에서 엑스로보는 제품 공급 외에도 해외 시장이 요구하는 교육 현장 적용 방식과 운영 조건을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 교육용 로봇은 단순 제조품과 달리 △수업 시간 구성 △교사용 가이드 △학습 난이도 체계 △A/S 및 지원 체계 등 “운영 요소”가 함께 갖춰져야 하는 만큼, 향후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콘텐츠 현지화와 지원 체계 고도화가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61906292f4bef88bb15d2615681fb007b6441b34a12e83f57ba6031ced58c4d" dmcf-pid="ZU450AgRSt" dmcf-ptype="general">엑스로보 임수현 대표는 “이번 수출은 글로벌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히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수요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향후 해외 교육 시장에 적합한 콘텐츠와 제품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4bd10a2bea036a5769579d4af2013c1b7daa1319fc2f6c4d433331c54984e7" dmcf-pid="5u81pcaey1" dmcf-ptype="general">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자두, Y2K 엽기 아이콘의 귀환 [T-데이] 12-24 다음 "전화 끊고 한참 울었다" 한상진, 유재석 미담 공개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