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RZ 개선 모델 日 공개, 항속 거리는 2WD로 최대 733km까지 작성일 12-24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렉서스, 배터리 EV 'RZ' 신형 모델 일본서 출시<br>RZ550e 'F SPORT', 스티어 바이 와이어 시스템 탑재<br>최고 출력 300kW 모델, 950만엔에 판매 시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5/12/24/0000075356_001_20251224134309887.jpg" alt="" /><em class="img_desc">렉서스 RZ550e</em></span><br><br>[더게이트]<br><br><strong>렉서스는 12월 24일 전기차 RZ의 신형 모델을 일본에서 출시했다. </strong>이번 신형 RZ는 플랫폼 개량과 함께 전동 4WD 시스템 '다이렉트4'의 특성을 변경했으며, <strong>신세대 e액슬을 적용해 모터 출력과 1회 충전 후 주행거리를 최대 733km까지 높인 것이 특징</strong>이다. <br><br>RZ550e 'F 스포트'는 시스템 최고 출력 300kW(407.8PS)의 4WD 모델로 950만엔(한화 약 8874만원)에 판매된다. RZ500e '버전 L'은 250kW(339.9PS) 4WD 모델로 850만엔(한화 약 7942만원), RZ350e 'versionL'은 165kW(224.3PS) 2WD(FWD) 모델로 790만엔(한화 약 7381만원)이다.<br><br>항속거리는 RZ550e 'F SPORT'가 582km, RZ500e 'versionL'이 579km, RZ350e 'versionL'이 733km다. 배터리 용량은 RZ550e 'F SPORT'가 76.96kWh, RZ500e 'versionL'과 RZ350e 'versionL'은 74.69kWh를 탑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5/12/24/0000075356_002_20251224134309976.jpg" alt="" /><em class="img_desc">렉서스 RZ550e</em></span><br><br>RZ550e 'F SPORT'에는 렉서스 최초로 스티어 바이 와이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 시스템은 새로운 형태의 스티어링 휠을 사용해 전방 시야를 개선하고 새로운 조작감을 제공한다. 제이텍트가 공급한 이 시스템은 조타 유닛과 전타 유닛 사이에 기계적 연결이 없는 링크리스 구조이며, 보조 전원으로 고내열 리튬 이온 커패시터 'Libuddy'를 탑재했다. 스티어링 휠의 회전각은 중립 위치에서 좌우 약 200도 범위로 설정됐다.<br><br>또한, RZ550e 'F SPORT'에는 렉서스 최초의 '인터랙티브 수동 드라이브'가 적용됐다. 이 기능은 시프트 패들을 사용해 8단 MT에 준하는 변속이 가능하며, 변속 시의 충격도 재현해 수동 변속 차량과 유사한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br><br>렉서스 RZ는 국내에서도 시판한 바 있다. 베스트셀링 모델에 이름을 올리진 못했지만 토요타그룹의 탄소중립 전략의 중심에 섰던 모델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인어미닛, 팬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다… 신곡 ‘크레딧’ 발표 12-24 다음 윤나무 “박신양과 3개월간 남산 트레이닝, 일침 덕에 성격 달라져”(12시엔)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