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무 “박신양과 3개월간 남산 트레이닝, 일침 덕에 성격 달라져”(12시엔) 작성일 12-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fVzwcn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a3337f1109ce11ce37cd9c0e64992daf6197191790a99104e323df7adca90b" dmcf-pid="8d4fqrkL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나무, 김신록, 주현영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32839504ltil.jpg" data-org-width="640" dmcf-mid="V7cYh6V7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32839504lt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나무, 김신록, 주현영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24b0348c081f56ad0a012cb39141c98374cb1af507ab4f8a0740dd0912592" dmcf-pid="6tyTOfKp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양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32839697mvxg.jpg" data-org-width="647" dmcf-mid="fr84BmEo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32839697mv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양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FWyI49Uh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c8702229f96c0ba0cbc7dbdf697f09d2cac07a7a54f49502e5c4c2a06911c21" dmcf-pid="Q3YWC82uSx" dmcf-ptype="general">배우 윤나무가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한 계기로 배우 박신영의 일침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75e6430e6dddaa1eb75a7165de64690984be1a8982f2719926165070236ed77" dmcf-pid="x0GYh6V7SQ" dmcf-ptype="general">12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의 배우 김신록, 윤나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3f2b401c066e263b4849b754ef7e39db4e2af56488ef1664ae896be86f2516b" dmcf-pid="yNeR4SIkWP" dmcf-ptype="general">이날 윤나무는 배우 박신양 덕분에 성격이 많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평소 친하시냐"라는 질문에 그는 "지금은 제가 연락을 오래 못 드렸는데 그때 당시엔 공연도 보러와 주시고 저한테 엄청 멘토같은 분"이라고 인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091ffd69bd04c6c910bd53907eb1f92a18cd7697e78ff4fb47c58e7b1581ff1" dmcf-pid="Wjde8vCEv6"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대학 선후배 사이라고 들었는데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다. 대학 시절 3개월 동안 남산에서 같이 트레이닝 하셨다더라"며 신기해했다. </p> <p contents-hash="cf72dae62db720650383559e1416b221d7f9de6551d8e584d5073011aa933ac1" dmcf-pid="YAJd6ThDy8" dmcf-ptype="general">윤나무는 "운 좋게 선배님과 만나서 같이 트레이닝도 하고 연기 고민 나누고 선배님께서 학교 때, 그리고 러시아 유학 시절에 연기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하고 살아오셨는지에 대해 얘기 많이 듣고 나눈 기억이 있다"며 "그게 아직도 제가 지금 활동하는 데 있어서 엄청난 자양분"이라고 감사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ae7466f2c89d240dfef077af0c38d455e767aa1fc500e96297e68efb86bbb94" dmcf-pid="GciJPylwy4"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그때 박신영 선배님께서 '내가 널 한 달 동안 봤는데 활짝 웃는 걸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하셨다더라"며 이와 관련해 물었다. </p> <p contents-hash="3c740d6366e5822e1b2f3543f6a423365acca9a02c17432b0418b91a3ba6bf50" dmcf-pid="HkniQWSryf" dmcf-ptype="general">윤나무는 "그때 진지했어서.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그래도 잘 웃기도 하고 하는데 그때는 정말 연기라는 걸 굉장히 학문 깊숙하게 들어가서 파고 공부해야 한다라는 강박이 심했다. 어느날 이런 말씀을 하셨다. '내가 널 본 이래로 지금까지 활짝 웃는 걸 본 적 없다'고 하시면서, 연기라는 건 자기도 잘 모르지만 기쁨 환희 슬픔 등 가진 감정에 깊이 도달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그게 내 마음 속에 열정, 진지함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거라서 그걸 콕 집어 얘기해주셨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f7a85b421bc34ade30e6e763443603c1e99469a099ae353dd7e8903d60a6399" dmcf-pid="XELnxYvmhV" dmcf-ptype="general">그는 주현영이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밝아지신 건지 계기 있으신 건지"라고 묻자 "이 말씀이 계기가 됐다. 전엔 사실 선배님들, 연출가분들이 '이런 분위기야, 이런 상황이야'라고 하면 상황을 드러내려고 억지로 어떻게든 웃으려 하고 울려고 했다면 이제는 정말로 왜 기뼈야하고 왜 슬퍼야 하는지 어느정도로 기쁘고 슬픈 건지 이런것들을 고민해 볼 수 있게 해주셨다"며 감사해했다. </p> <p contents-hash="332555938139f0bfa006cf1f622ac10a70245a56594ac258879f6a4f6634dc3a" dmcf-pid="ZDoLMGTsl2" dmcf-ptype="general">한편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는 프랑스 작가 마일리스 드 케랑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 판정을 받은 19세 청년 시몽의 심장이 51세 여성 끌레르에게 이식되기까지의 24시간을 그린다. 1명의 배우가 100분 남짓한 시간을 이끌어가는 1인극이며 손상규, 김신록, 김지현, 윤나무가 출연한다. 내년 1월 13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국립정동극장에서 공연된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5IcAntXSv9"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CkcLFZvC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렉서스 RZ 개선 모델 日 공개, 항속 거리는 2WD로 최대 733km까지 12-24 다음 안보현·최강창민, 성탄절 맞아 고액 기부… 훈훈한 ‘닮은꼴 미담’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