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애교 만점 맏언니로 맹활약…분위기 메이커 역할 톡톡(‘당일배송 우리집’) 작성일 12-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QnkqUZ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534500b7cc7c6bfa36eaa8f06f43ae7628f78005caf4dc080d867e2f9ca916" dmcf-pid="PAxLEBu5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133206546dzye.jpg" data-org-width="530" dmcf-mid="8tmv5oJ6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133206546dz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8daf1c9d290d968f28ecfa4cf288862bb0658278364475ca377bcdd89a295b" dmcf-pid="QcMoDb71l8"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성령이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애교 만점 맏언니로 맹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710699f1e92706a63ebfc6a34e4f96ababc63301398b2ff9201982ce4c494726" dmcf-pid="xkRgwKzty4"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김성령은 '먹짱 맏언니' 면모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4b00087e9760555b4f41cd60ff3d4c7f6d673fb4cc7a4b436766311622d4ede4" dmcf-pid="y7YFBmEohf" dmcf-ptype="general">어제 방송에서 김성령은 라이어 게임이 시작되자 당황한 나머지 라이어임을 스스로 밝혀 웃음을 안겼다. 금세 적응한 그녀는 두 번째 게임에서 능청스럽게 모르쇠로 일관하며 빠른 적응력을 보여 현장을 웃음 에너지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5b358b5cc3a05d8f27df7fb5e58e09b7a248f8a458b0f466a275ac0e289e5b57" dmcf-pid="Wg8dju3GCV" dmcf-ptype="general">특히 ‘먹성령’ 모먼트는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였다. 가장 먼저 기상한 김성령은 냉장고부터 살핀 뒤 아침 준비에 나섰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소녀 같은 감성까지 더했다. 먹을 때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는 것은 물론 “평생 소화가 안 돼 본 적이 없어”라고 자랑하며 먹짱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f6d4961bd094feea643f9ec1ea2812ca8764402f109d876ac5a2effea35af0f" dmcf-pid="Ya6JA70HS2" dmcf-ptype="general">또한 김성령은 동생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다정한 맏언니로서의 역할도 놓치지 않았다. 그녀는 직접 동생들을 애교로 깨우는가 하면, 쉽게 눈을 뜨지 못하는 동생들을 위해 특단의 조치로 방구석 콘서트를 선보여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8edb4de99fd7fe30f49f07259369f22e4876018b6d022e5776ad21c21588128" dmcf-pid="GNPiczpXC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성령은 두 번째 집에서도 남다른 적응력을 보여줬다. 절에 위치한 집에 도착하자마자 환호성을 질렀고, 동생들과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겼다.</p> <p contents-hash="dcd06400b8a9507e52034005c62f946e727256c4b74dc162381c43542fca9e39" dmcf-pid="HjQnkqUZSK" dmcf-ptype="general">이어 선무도 수련이 시작되자 김성령은 비장한 표정으로 동작을 따라하며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다. 힘들다는 외침도 잠시, 이내 소녀 같은 웃음을 짓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다채로운 반응으로 앞으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였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96ecd3b85b406ac48df2b7b53e3956127ffb97dec4bcfca26f6549e8dd614f79" dmcf-pid="XAxLEBu5lb" dmcf-ptype="general">[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미스나인 '하얀 그리움' 리메이크 통했다…음원 차트 톱10 진입 12-24 다음 ‘촌뜨기들’ 홍기준, 데뷔 21년 만에 ‘첫’ 트로피 안았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