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리더로 ‘우뚝’… 알에프텍, 5G/6G 기지국 장비 “퍼스트 무버” 작성일 12-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YOSQ4q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8ac803eac7c3b58995b12c55929898c2c00784cad836f02a623dcd99beed8c" dmcf-pid="K6K37DAi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에프텍(RFTech) 베트남 공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dt/20251224133724907mwei.jpg" data-org-width="640" dmcf-mid="B6QbflOc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dt/20251224133724907mw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에프텍(RFTech) 베트남 공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c1c333d592136cbb3483e891748235f59e471e76e645dbe664040558e855e3" dmcf-pid="9P90zwcnTS" dmcf-ptype="general"><br> 모바일 부품 생산 및 정보기술(IT) 전문기업 알에프텍(RFTech 대표 이진형)이 RF 장비 시장 진입은 다소 늦었지만, 기술력과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단기간 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국내외 통신장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0f03fb54b27b59f4dc79ee2abc405b3e5714906168c4f928747765c3edd8e27" dmcf-pid="2Q2pqrkLvl" dmcf-ptype="general">2019년 삼성전자에 5G 안테나 필터 유닛(AFU)을 처음 공급하며 통신장비 시장에 본격 진입한 이후, 불과 몇 년 만에 5G 기지국 안테나·필터 분야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했다.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인프라 재편도 본격화됐다. 알에프텍은 그동안 분산돼 있던 RF R&D포함 사업 관련 기능을 서울 사옥으로 2025년 11월 통합 완료함으로서 유기적으로 연결된 ‘완전체’ 조직 구성을 완성했다. 기술 성과 역시 가시화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5e51d7d94504528381e9c6aa2b00bc4c324f8b04bb342f12d81721a6424e4f1" dmcf-pid="VxVUBmEohh" dmcf-ptype="general">알에프텍은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을 진행해 온 소형 필터를 2025년 상용화하는 데 성공헀으며 해당 기술로 2025년 협력사 최우수상 수상했었다. 해당 기술은 현재 양산 적용중으로 알에프텍은 통신장비 업력이 상대적으로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룩한 성과로는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1943da9d5e49a769ee51ff510bd18d6b9d211e0974c603b79e298cef7debd76a" dmcf-pid="fMfubsDgvC"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을 향한 행보도 본격화되고 있다. 알에프텍은 현재 글로벌 최상위 통신장비 업체와 NDA(비밀유지계약)를 체결하고, 단순 기술 검토 단계를 넘어 양산을 전제로 한 협력을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글로벌 장비업체의 차세대 기지국 로드맵에 맞춰 고성능·소형화 RF 필터 및 안테나 솔루션을 공동 검증하고 있으며, 일부 프로젝트는 실제 양산 적용을 목표로 협력이 가동되고 있는 단계다.</p> <p contents-hash="19219aae20f594966e13f1a653eff8b0a28ee27439910bf28d169b8ecbf99ce2" dmcf-pid="4R47KOwaCI" dmcf-ptype="general">알에프텍은 Sub-6GHz와 mmWave 대역별 전담 개발 조직을 운영하며 5G-Advanced(5G+)와 6G시대를 동시에 준비하고 있다. 이미 mmWave 대역 5G 안테나 공급 경험을 축적한 만큼, 차세대 6G 기지국 시장에서도 경쟁 우위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a72f03bcba0280830a7254e6da12f887f9c8bc99a6e79dd6f88b447eca60d06e" dmcf-pid="8e8z9IrNvO" dmcf-ptype="general">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기지국 장비 시장은 2020년 약 400억 달러에서 2030년 8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전망이며, 이 가운데 안테나·필터 시장 비중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5G 고도화와 5G-Advanced 시대를 거쳐 6G로 이어지는 통신 인프라 전환 국면에서, 알에프텍은 이미 핵심 기술과 양산 경험을 확보한 ‘퍼스트 무버’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d8b037a683b1be2b584056b6f0166a0e7321ef987a31be48a9c6239adf7fb71" dmcf-pid="6d6q2CmjCs" dmcf-ptype="general">박용성 기자 dragon@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얄미운 사랑’ 해외까지 통했다…프라임비디오 글로벌 TOP5 진입 12-24 다음 AI 쫓던 통신, 해킹에 진땀...네트워크 본질로 집중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