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첫 해, 독도서 오전 7시 26분에 뜬다 작성일 12-2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HiyRPK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3727ba6f6bad992c8d4b5d8392784746d9018ab25494b8365cae20ad2209c3" dmcf-pid="6nXnWeQ9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안대교 일출./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chosunbiz/20251224133352694oyzd.jpg" data-org-width="5000" dmcf-mid="4jtaXne4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chosunbiz/20251224133352694oy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안대교 일출./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9bfc669e36c6c6c3e416c62101aea13e85c5e059a5859d19346c36a2f6a95a" dmcf-pid="PLZLYdx2cm" dmcf-ptype="general">한국천문연구원은 내년 1월 1일 첫 해는 오전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24일 밝혔다. 이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에서는 오전 7시 31분부터 해돋이를 맞을 수 있고, 이어 동해안과 내륙 곳곳에서도 새해 첫 해를 차례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f11bed9324870f6d31224e7230dcb1fd42c93755fbe09f7b7dcae2f029d9df1" dmcf-pid="Qo5oGJMVgr" dmcf-ptype="general">연말 마지막 해넘이 시각도 공개됐다. 오는 12월 31일 기준으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은 전남 신안의 가거도로, 오후 5시 40분까지 지는 해를 볼 수 있다. 육지에서는 전남 진도의 세방낙조가 가장 늦어 오후 5시 35분까지 일몰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e614c54d0d57a119d242306de9ee6bfff55777c36d46de965a9b6d404e35940b" dmcf-pid="xg1gHiRfAw" dmcf-ptype="general">천문연구원은 이번에 발표한 시각이 해발고도 0m(바다 수면)를 기준으로 산출된 값이라고 설명했다. 지대가 높을수록 지평선이 더 멀리 보이기 때문에 일출은 더 빨라지는데, 예를 들어 해발 100m에서는 실제 해가 뜨는 시각이 발표 시각보다 약 2분가량 앞당겨질 수 있다. 일출은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수평선)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을, 일몰은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수평선) 아래로 완전히 사라지는 순간을 뜻한다.</p> <p contents-hash="beb4d076f48f771db6de2dd81e0e7178217a0c7a7bb16f4ad6c73014e200a71a" dmcf-pid="ywzwpcaekD" dmcf-ptype="general">한편 2026년 밤하늘에는 굵직한 천문 현상도 이어진다. 정월대보름인 3월 3일에는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진행된다. 부분식은 오후 6시 49분 48초에 시작되고, 개기식은 오후 8시 4분부터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최대는 오후 8시 33분 42초에 나타나며, 개기식은 오후 9시 3분 24초에 끝난 뒤 부분식이 오후 10시 17분 36초에 마무리된다.</p> <p contents-hash="f5cdcf215f8a58daca6b1b96a4a8e643891718183d82ebfb7dd0cff8d7586712" dmcf-pid="WrqrUkNdAE" dmcf-ptype="general">이번 월식은 동아시아와 호주, 태평양, 아메리카 등에서 관측 가능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달이 뜨기 전부터 월식이 진행돼 종료 시각까지 전 과정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b872d414dbc9a8a333f6989962b56078f664ae6ba2065d987dd501cfb3b6c9da" dmcf-pid="YmBmuEjJjk"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유성우도 예년처럼 찾아온다. ‘3대 유성우’로 불리는 1월 사분의자리 유성우, 8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12월 쌍둥이자리 유성우가 예정돼 있다. 다만 2월 17일 금환일식과 8월 13일 개기일식 모두 우리나라에서는 관측이 어렵다.</p> <p contents-hash="5716d55bd35062d68ff93c6d719f622fc0ad37a09c1d35c5336184129288ffb5" dmcf-pid="Gsbs7DAiNc" dmcf-ptype="general">행성과 달이 한 화면에 모이는 장면도 기대된다. 6월 16일 저녁부터 18일 오후 8시 30분 무렵까지는 금성·목성·수성과 달을 동시에 관측할 수 있는 시기가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b1c81b1d015d9fa9363c0bcac21a28d161ce05aa5640ad4c1f8d5d0331dd1d0" dmcf-pid="HOKOzwcnjA" dmcf-ptype="general">보름달은 12월 24일에 뜨는 달이 2026년 가장 큰 보름달로 예상되며, 5월 31일 보름달은 가장 작을 것으로 보인다. 두 보름달의 크기 차이는 약 14% 수준이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XI9IqrkLaj"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쫓던 통신, 해킹에 진땀...네트워크 본질로 집중 12-24 다음 '산타 마주'들의 기부 릴레이…소외계층 등에 훈훈한 온기 전달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