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유재석 전화 받고 “엉엉 울었다”... 미담 공개 작성일 12-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mD2Cmj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082634227f512dfc087d733b95aa4946a6d4aef61df51e8bd78dabf028ee9c" dmcf-pid="4yswVhsA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상진, 방송인 유재석.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130239044anmn.jpg" data-org-width="750" dmcf-mid="VWLJFNLx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130239044an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상진, 방송인 유재석.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17c3b4b3c7e3da2074f45a3aadf8f040453b828ccda80b2a27732065bc860f" dmcf-pid="8i6fTM6bmy" dmcf-ptype="general">배우 한상진이 방송인 유재석을 향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b0e78a6e6266a70bf7175e498828671c1738af91a8c10e3a018534a65f65bd5" dmcf-pid="6nP4yRPKsT" dmcf-ptype="general">한상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해를 돌아보는 장문의 글을 남기며 “재석 형의 따뜻한 전화 한 통이 올해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옥에서 온 판사’가 종영되고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었지만, 어느 것 하나 명확하지 않던 시기였다”며 “문득 안부 문자를 보냈고, 그날의 전화는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3934aa534ab630db08f3b7086addca91b6deffdc30f64eebcf9fb72ac91a514" dmcf-pid="PLQ8WeQ9wv" dmcf-ptype="general">이어 “전화를 끊고 한참을 울었던 기억도 아직 선명하다”며 “나도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마음먹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0d0b241ea7d31c89e2d78086e9149e770312badf40bbe2678874329e16c04c4" dmcf-pid="Qox6Ydx2ES" dmcf-ptype="general">그의 말처럼 이후 변화도 이어졌다. 한상진은 “며칠 뒤 드라마처럼 ‘미니 핑계고’에 출연해 영화 홍보를 하게 됐고,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한 달 만에 다시 ‘핑계고’에 나갈 수 있었다”며 “제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들이 자연스럽게 찾아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a9a8f77cdebaa6e3687260657e66f2a74e9ef6682d26a01f8f50daa1dffbd2" dmcf-pid="xgMPGJMVrl" dmcf-ptype="general">실제로 그는 이후 ‘실비집’, ‘아는 형님’, ‘놀면 뭐하니’, ‘형사들의 수다’, ‘부산댁 한상진’, ‘끝까지 간다’, ‘인사모’ 등 다양한 콘텐츠에 연이어 출연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다. 한상진은 “이 모든 기회가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0f81fe22ea5ab322cecfbb4ee35b9280db266ecbe3ef99f6f35927ba8dd16372" dmcf-pid="yFWveXWIOh"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언제나 중요한 건 속도보다 방향, 성공하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실패하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는 말을 올해 내내 되뇌었다”며 “꿈에 그리던 순간들이 이어졌다. BNK 우승, 핑계고 시상식, 팬미팅까지 기쁨이 최소 만 분은 더 머물렀던, 과분하고 감사한 한 해였다”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4d63dff500bf986b76e54548e686e5f947ff24f0d9f4c94694da4f1d7a1c7df" dmcf-pid="W3YTdZYCOC" dmcf-ptype="general">한상진은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적토마의 해를 맞아 모두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며 “내년 이맘때도 감사 인사를 전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즐겁고 무해한 한상진으로 계속 인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재석 형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형, 정말 최고예요”라며 다시 한 번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db06d386500892468f295539fa3368cb3918da82756169f1ad35bfc8d0da365" dmcf-pid="Y0GyJ5GhDI" dmcf-ptype="general">한편 한상진은 최근 유재석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진행하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GpHWi1HlEO"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성형 아닌 '이것'에 1억 썼다…"아무도 몰라줘" [RE:뷰] 12-24 다음 '오세이사' 추영우 "병약미 위해 10kg 감량했는데, 티 안나더라" [인터뷰 스포]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