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웅, 내가 '유튜버 나름' 학폭 가해자?... “허위사실” [왓IS] 작성일 12-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DRyRPK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2ec01dee1c7dd74eb773d89bd6ed4ffb1224a4e0fcac7c8113096612f45af7" dmcf-pid="KjweWeQ9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태웅, 나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123742690yeqf.jpg" data-org-width="750" dmcf-mid="B7JbDb71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123742690ye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태웅, 나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b168a3e1f09a8bc346bd2047830ca2f9b6ee52d4829c17c7ca1856aad76ea8" dmcf-pid="9ArdYdx2sf" dmcf-ptype="general">그룹 청공소년 최태웅이 구독자 260만 먹방 유튜버 나름이 제기한 학교 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db933d2c16239d6e387c8e61d77f488f8d996a5a526a80f70f09b91a8ff3df4" dmcf-pid="2cmJGJMVEV" dmcf-ptype="general">24일 최태웅은 자신의 SNS를 통해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화온의 공식 입장을 공개했다. 최태웅 측은 해당 의혹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f994d3d02e178caed9fb054f9acfa97e2eae03e41ea7fba0a0ecdb3ae5eff65" dmcf-pid="VksiHiRfr2" dmcf-ptype="general">법무법인 화온의 조성민 변호사는 “최근 유튜버 나름TV가 인스타그램과 틱톡을 통해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탈락한 뒤 데뷔한 아이돌이 초등학교 4학년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취지의 영상을 게시했다”며 “이와 관련해 그 당사자가 최태웅이라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e48e18838505c1dfda4bce2b7efb5828de3e1c12dddeab557427dd75d33bff2" dmcf-pid="fEOnXne4w9"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최태웅은 학창 시절 학교 폭력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고,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가한 적 또한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인해 심각한 명예훼손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ab4560e566eddb8ee68f1195e9a19ca11c6c861081ba7e110bdfb5b0ca07f70" dmcf-pid="4DILZLd8mK" dmcf-ptype="general">조 변호사는 현재 게시된 최태웅 관련 학교 폭력 의혹 영상과 게시물의 즉각적인 삭제를 요구하는 한편,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be394540fcc84745ec4a4c6e63558cf99edfce72a5c9d0b2ffa9bae15321b0ac" dmcf-pid="8wCo5oJ6Db"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버 나름은 지난 18일 SNS를 통해 “몇 년 전 TV 채널을 돌리다 ‘프로듀스 101’을 보게 됐는데, 익숙한 얼굴이 있었다. 과거 내 학교 폭력 가해자 중 한 명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너무 견디기 힘들어 담임교사와 면담을 한 뒤 집으로 가는 택시 안에서 ‘내가 죽으면 그 사람이 벌을 받느냐’고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밝혀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9bb03aa6156ddeaa75ebfe55d525d64047f0951fd2097117525c126daf306da0" dmcf-pid="6Mn9r9qFEB" dmcf-ptype="general">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자 가운데 연령대와 출신 지역 등을 근거로 특정 인물을 지목했고, 그 과정에서 최태웅의 이름이 거론됐다. 이에 최태웅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즉각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adc79ac5f90471f85e8bb71f9dd4dbce86ed904f98090a8bd0d15d1897eb44a" dmcf-pid="PRL2m2B3Eq" dmcf-ptype="general">한편 최태웅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으며, 2019년 그룹 청공소년으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QeoVsVb0wz"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기본법, 규제 유예 최소 1년 이상···연장 가능성도 12-24 다음 “몸이 따라주지 않아”…박수홍, 건강 상태 어떻길래 [RE:뷰]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