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 "팬미팅 '민소매 댄스' 댓글 재밌어, '왜 그러냐' 말리기도" [인터뷰 스포] 작성일 12-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OLZLd8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cc44e68c2f89c66723347c5aa7ef9206c87b6269652a0b17e9dbf2e2dfe445" dmcf-pid="tAIo5oJ6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세이사 추영우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today/20251224124109542ptgv.jpg" data-org-width="600" dmcf-mid="57miHiRf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today/20251224124109542pt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세이사 추영우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22483cabf484d31ce290d9cca2f498fe6cdeda64f5ca188a8d58ca7772c28b" dmcf-pid="FbQuju3G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추영우가 화제의 팬미팅 댄스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27b724c05fe12c288607bf28a0ecec1a1822b2df1aeae4eca48ea43dbeddc24" dmcf-pid="3Kx7A70Hv6"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감독 김혜영·제작 블루파이어스튜디오, 이하 '오세이사') 추영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7e4dc7fb5d3c9f93057d2bdcd126038e6699a3ec6be5d0ea027e27347350f622" dmcf-pid="09MzczpXy8"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p> <p contents-hash="689f9d915b60aafbfa99c58bbefa5356b559e4ad4d4a7865c9f9b995285aca61" dmcf-pid="p2RqkqUZl4"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극 중 별다른 삶의 목표 없이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가는 김재원 역을 맡았다. 무료한 일상 속 거짓 고백으로 서윤과 연애를 시작하게 된 뒤 겪는 감정표현을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0e6883ec186add3956c8255109dc78be1878d3a3524912c3645b9f9abdb4d5bb" dmcf-pid="UVeBEBu5yf" dmcf-ptype="general">특히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광장' '견우와 직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온 그다. </p> <p contents-hash="d734d3162f8e042e2995f9e947b242ed62b672c97b74aa05762d62513d3079bc" dmcf-pid="ufdbDb71SV" dmcf-ptype="general">이날 추영우는 관심 있는 작품과 캐릭터 결에 대해 "캐릭터성이 있는 것이 좋다. 애니메이션 캐릭터같은 것 말이다. 평소에 추영우 같지 않은 것을 연기할 때 재밌는 것 같다. 작품으로 따지면 재밌는데 감동이 있는 작품에 끌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369a05be13c6e1af363359bc28a17271354bdc757a366d57709720221312a0e" dmcf-pid="74JKwKzty2" dmcf-ptype="general">최근 팬미팅에서 수준급 댄스 실력을 드러내기도. 이는 유튜브 영상으로도 공유돼 화제가 됐다. 추영우는 수줍어하며 "모든 것에 다 관심이 많은 편이다. 악기, 노래에도 관심이 많다. 집에서 혼자 비트도 찍어보고 있다. 이것저것 다 해보는 것을 좋아하는 건데, 사람들이 왜 그러냐 말려라 하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c8b16cefffc19e209911f0ef16a285643c59c52e2e8450eca988eba3726d13d" dmcf-pid="zXuyPylwT9" dmcf-ptype="general">이어 "댓글이 너무 웃기더라. 하지만 속상하진 않다"며 "춤도 처음 해본 거고, (팬미팅에서의 춤 무대는) 1~2주 연습하고 한 거다. 하나만 연습하면 나중엔 늘기도 하던데, 저는 여러 춤을 춰보고 싶어서 자꾸 새로운 것을 가져오니까 그러는 것 같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45fdca45ecec6306da26762caf05cd51645a5e282857bc44ca0d4ca8ac33e55e" dmcf-pid="qZ7WQWSrhK"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팬분들을 위한 자리라 추영우의 뭔가 보여주겠다는 무대는 아니었다. 팬분들만 좋아하면 누가 뭐라하든 상관이 없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19123588e91507b74e5f590320f20e4609f1b847e8015eea2dbb7604aa5cd60" dmcf-pid="B5zYxYvmSb" dmcf-ptype="general">'오세이사'는 오늘(24일) 개봉됐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b1qGMGTsv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안지민, 이제연과 결별설에 침묵..“아무 말 안하고 싶어” (‘킬빌런’) 12-24 다음 이상민, 재혼 8개월 만에 한계 도달…"모든 일이 집에서 발생" (‘돌싱포맨’)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