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작성일 12-24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체육 정책·유산 보존 앞장 등 전북 체육 발전 공로 인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2/24/0008678192_001_20251224114012790.jpg" alt="" /><em class="img_desc">24일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이 24일 전북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br><br>대한체육회는 평생을 체육인으로 살아온 문 의장의 남다른 열정과 헌신이 전북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와 함께 감사패를 수여했다.<br><br>중학교 때 태권도를 시작한 문 의장은 군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이후 개인 도장을 마련해 후배들을 양성했다. 군산시 태권도협회장과 군산시 체육회 부회장 등을 지내며 군산을 전북 태권도의 중심으로 이끌었다. <br><br>태권도 공인 7단의 마스터인 문 의장은 지난 7월 도내 최초로 태권도인의 최고 영예인 명예 9단증을 받았다. 현재 전북체육역사기념관 건립 TF 위원장을 맡아 체육 유산 보존과 청소년 교육 공간 마련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br><br>의정 활동 과정에서도 태권도에 대한 애정은 이어졌다. 그는 '국기 태권도의 국가무형유산 지정 촉구 건의안' 제안은 물론 도정질문과 5분 발언 등을 통해 무주태권도원이 세계 태권도인들이 모여드는 성지로 자리매김할 방안을 제시했다.<br><br>또 체육인 복지 정책 개선과 스포츠 외교 기반 마련 등 체육 발전을 위해서도 앞장서 왔다.<br><br>문 의장은 "이번 감사패는 전북 체육 발전을 갈망하는 체육인들이 저에게 부여한 하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기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고 체육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힘이 될 수 있도록 현장과 정책을 잇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AI기본법 사실조사, 인권 훼손·국가 피해 초래한 때 실시 12-24 다음 군산학연 연합 '국방 AX 협의체' 출범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