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 "술 끊은 지 세 달, 실수할까봐 집 밖에 안 나가"[인터뷰③] 작성일 12-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AYBmEo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f6334304d2ccfcc9eaeaaea303675f1a119e7939ec5bbf6b9d7fdb0a3d5e1" dmcf-pid="XPKoh6V7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추영우. 제공ㅣ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113705206sfoa.jpg" data-org-width="900" dmcf-mid="GTNyzwcn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113705206sf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추영우. 제공ㅣ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86d4961ac604458c1092e2a731833f86cce7e868aee80f00165ebeff88288a" dmcf-pid="ZQ9glPfzT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추영우가 대세답게 철저한 자기관리에 나서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d71dfdd7ea412393b62a69890b8ad1aee2a872474e369b816fd24e5975071f6" dmcf-pid="5x2aSQ4qSQ" dmcf-ptype="general">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를 공개한 배우 추영우가 24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06514311241c20513ca25abb4cee6ca1f85ed20bf5f95eaa08c95776b70d8e3" dmcf-pid="1MVNvx8ByP" dmcf-ptype="general">이날 추영우는 최근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인기를 가장 실감했던 건 아무래도 올해 진짜 너무 감사하게도 장식장 한 면을 상이 가득 채웠다. 그게 너무 꿈 같기도 하고, 일을 오래 하신 분들은 상을 회사에 갖다 두시기도 하고 장식장에 두는 게 자랑 같아서 안 두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예쁘게 전시해놨다. 보고 항상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하고 기분 좋아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b41288833658bb8dfdc1375a11267c814d1f95be88f567ebaf31c290ac054036" dmcf-pid="tRfjTM6bl6" dmcf-ptype="general">그는 바쁜 스케줄에 체력적인 부담은 없는지에 대해 "술 안 마신지 세 달이 지났다. 커피도 완전 끊었다. 디카페인 마신 지도 세 달이 됐다. 그러니까 밤에 잠이 잘 온다. 잠도 못 자는데 술먹고 커피까지 마시면 죽겠다 싶어서 잠만 못 자자 싶었다. 아무래도 드라마 현장은 제가 샵을 들렀다 가야해서 새벽 네다섯시에 보통 일어난다. 달라진 건 술이랑 커피 끊은 것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fbffa8a6b813b512184162f705c84733402886044e1d282af00df6806a45afd2" dmcf-pid="Fe4AyRPKT8"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그 동안 배우로서 성장한 것도 있지만, 지금 제 모습이 저는 되게 마음에 든다. 집 밖을 안 나간다. '이 정도로 안 나가도 되나. 사회성이 없어지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안 나온다. 집이 지루해질 때 즈음 집에서 다른걸 또 시작한다. 콘솔게임 하다가 PC게임 옮겨갔다가 핸드폰 게임으로 옮겨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d7a41f91c3d945328011c71da87ce70731984225ab65f74c814781295c2085" dmcf-pid="3d8cWeQ9T4" dmcf-ptype="general">이어 "자연스럽게 날씨도 추워지고 바빠지다보니까. 진짜 고마운 친구들 한 두명이 집으로 놀러와준다. 같이 놀아주고, 제가 요리를 해준다. 요리에 꽂혀서 하루에 하나씩 해서 양을 3~4인분을 해서 친구들 주거나, 싸놨다가 엄마아빠 주거나, 1회용 도시락을 쿠팡에 팔더라. 거기 담아서 스태프들에게 시식회를 연다. 먹어보라고 한다. 가장 최근에 가지삼겹볶음을 했다. 맛있다더라"라고 자랑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f68b851101a7bc2acd12a98e2613016b7cd52e5b08730d3d5b8bdd7dbdfa26f2" dmcf-pid="0J6kYdx2Sf" dmcf-ptype="general">그는 집에 칩거하는 이유에 대해 SNS로 논란이 된 영향이 있는지에 대해 "그렇다. 그런 것도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인 만큼 제가 실수하면 더 실망하실 수도 있고, 제 팬들도 힘들어할 수도 있고, 도와주고 계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걸 떠나서 철들었다기보다는 그냥 집이 좋다. 마음이 편하다. 나가면 무슨 일 생기니까"라고 담담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029b1e7b731f3692a383d6ca091632912c7fc3208453dfc2bef1f301a30dee25" dmcf-pid="piPEGJMVWV"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24일 개봉.</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UnQDHiRfh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공소년 최태웅, 학폭 의혹 해명 “명백한 허위, 명예훼손” 12-24 다음 '오세이사' 추영우 "'중증2' 저도 기다려…주지훈과 BL 소설도 봤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