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 "'중증2' 저도 기다려…주지훈과 BL 소설도 봤다" 작성일 12-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추영우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QEGJMV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9869838ab962758741a79405ae9a4dc23de06f5329d84b20151f863704baa" dmcf-pid="4kxDHiRf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113722946wqtw.jpg" data-org-width="560" dmcf-mid="V5GKntXS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113722946wq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c6f64f7c64b18f02076136d38edc0e428dc790b6bf14687bf10092cbc2cb13" dmcf-pid="8EMwXne47n" dmcf-ptype="general"> <br> 배우 추영우가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하며 시청자들이 기다리는 시즌2에 대해 살짝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bb02379054ea18dcf5252ee8255ecd58002886ace987b515cca2bde91ab5a80b" dmcf-pid="6DRrZLd83i" dmcf-ptype="general">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김혜영 감독)'를 통해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추영우는 작품 개봉 당일인 24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제가 연프(연애 프로그램)를 좋아한다. 많이 보고 다 챙겨본다"며 "연애와 관련해서 조언 같은 건 잘 안해주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조언을 많이 구하기는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99136cca0ee876d08a2782c207a1f7874dad07b9c546dca1099ff055fa78619" dmcf-pid="Pwem5oJ6pJ" dmcf-ptype="general">덧붙여 "올해 최고의 연프를 꼽아달라"고 하자 추영우는 "올해 좋은 작품 너무 많지 않았나. 개인적으로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를 하고 싶어'가 진짜 최고였다. 시즌2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고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ab27cc528a89fc859c25f2f946727d07c9ad3065ae7ffd09e40d77ecb3773f10" dmcf-pid="Q5st4SIk3d" dmcf-ptype="general">이에 "'중증외상센터2'와 '모태솔로2' 중에 고른다면 무엇을 고르겠냐"고 묻자 추영우는 "당연히 '중증'이죠!'라고 외치면서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엄청 기다리시는 것 같다. 어딜 가든 많이들 말씀 하시고, 심지어 저희 부모님도 궁금해 하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0ae0d648a0003cda7e866181df4db6c4e65311b35c83307c5bf98a449187abb" dmcf-pid="x1OF8vCEze"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저는 얼마 전에 그것도 봤다. 감사하게도 저희 둘(백강형·양재원)을 가지고 소설을 계속 연재 해주시더라"고 말했다. "BL이냐"고 묻자 추영우는 "맞다. 재미있게 봤다"면서 솔직하게 고백해 놀라움을 더했다. 추영우 역시 미소짓더니 "근데 사실 시즌2와 관련해서는 저도 아무것도 들은 것도 없고 정해진 것도 없어서 그저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ef218418959aae2c640a9bd951720fc9019c30c01a4d2b2db8a4ea13e9250c7" dmcf-pid="yL2glPfz7R"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WoVaSQ4q0M"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세이사' 추영우 "술 끊은 지 세 달, 실수할까봐 집 밖에 안 나가"[인터뷰③] 12-24 다음 AI가 모든 집안일 해준다더니…"조명도 못켜는데 복구해달라"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