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님블뉴런, ‘이터널 리턴’x‘길티기어-스트라이브-’ 컬래버 진행 작성일 12-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RO7DAi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0884d25b767bc3b899dfacdd948b5dbc7150b950a334d2eb8019225fdd2e94" dmcf-pid="4OeIzwcn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터널 리턴’ x ‘길티기어-스트라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gamezin/20251224113308881zrui.jpg" data-org-width="542" dmcf-mid="VE6D3joM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gamezin/20251224113308881zr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터널 리턴’ x ‘길티기어-스트라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095f11daebff7985c1e863634a5df6d4d693628b57cad50396ac6bc084be4a" dmcf-pid="8Afc1giPGg" dmcf-ptype="general"> 넵튠(대표 강율빈)의 자회사 님블뉴런(각자대표 김승후, 정욱)은 PC 게임 ‘이터널 리턴’이 격투 게임 ‘길티기어–스트라이브-’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45a44a0a13f5f41a251ec3743985dc5fd362fd914c3851467b649d05929b345" dmcf-pid="6c4ktanQXo" dmcf-ptype="general">‘길티기어’는 1998년 첫 출시 이후 시리즈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깊이 있는 격투 시스템으로 사랑받아온 글로벌 IP다.</p> <p contents-hash="a195e0735e4eb97453bd71c690d3d84da1204be65dfce28f1f86a95426931ed7" dmcf-pid="Pk8EFNLx5L" dmcf-ptype="general">특히 최신작 ‘길티기어 -스트라이브-‘는 출시 직후 스팀 동시접속자 기록을 경신하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 잡았고 대형 e스포츠 대회 종목으로 채택될 만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e9ba43bcfd720e8cde6a19a1003610910d05fa03646b1841f3adde3b4f680aa" dmcf-pid="QE6D3joMYn" dmcf-ptype="general">2021년 더 게임 어워드 최고 격투 게임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에는 게임 산업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다이스 어워즈에서 올해의 격투 게임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6e0ebdc9abe83a10568906df6d52278e269a678ff5b237eb432731eb5812c74" dmcf-pid="xDPw0AgRGi" dmcf-ptype="general">님블뉴런 김승후 대표는 “글로벌 IP와 협력해 이터널 리턴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외부 IP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유저들에게 신선함 선사해 나갈 계획”이라며 “‘길티기어 –스트라이브-’는 독보적인 캐릭터성, 높은 팬 충성도 스타일리시한 전투 연출 등이 ‘이터널 리턴’의 세계관과 잘 어울리고 플레이 경험을 높여 주는 등 두 IP간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e07de611ad6a7080ec8500ebf090cc0324cb4ee15f0d7262e95d39871ce0b5" dmcf-pid="yqvBNUFYZJ" dmcf-ptype="general">이번에 추가된 ‘길티기어 -스트라이브-‘의 컬래버 콘텐츠는 ▲ 잭 오 리 다이린 영웅 등급 스킨 ▲ 카이 에이든 희귀 등급 스킨 ▲ 엘페르트 아야 희귀 등급 스킨으로 3종의 컬래버 스킨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모티콘, 프로필 아이템, 로비 배경, 드론/카메라/비석 스킨들이 함께 출시된다.</p> <p contents-hash="81b34d11359ed654f2a3bc4ed2657bae5871c3d598199d6da2e37a858b1014e9" dmcf-pid="WBTbju3Gtd" dmcf-ptype="general">’이터널 리턴‘ 유저들은 콜라보 기간 중 콜라보 전용 토큰 박스와 퀘스트 북(배틀패스)을 통해 콜라보 스킨과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4f24dfd90749b94733bccffa9761ec6087fc769b327385301ffaab1d8ab6080" dmcf-pid="YbyKA70HYe" dmcf-ptype="general">컬래버 토큰으로는 ‘잭 오 리 다이린’ 영웅 등급 스킨뿐만 아니라 잭 오 리 다이린의 동작 이모티콘, 프로필 3종 아이템이 제공된다. 퀘스트 북을 통해서는 카이 에이든, 엘페르트 아야 스킨 2종과 특별한 컬래버 로비 배경도 획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360f4d017a87211fb46522373cec6b2eff4724a2be09c9bbd1b699228ff9822" dmcf-pid="GKW9czpXYR" dmcf-ptype="general">컬래버 스킨 3종을 모두 수집할 경우 ‘The Roar of the Spark (카이 테마곡)’ 등 컬래버 캐릭터의 테마곡 3종을 배경음악(BGM)으로 획득 가능하다.</p> <p contents-hash="7c01e8c8d7048eddd16b694acd4d62ca82a96a04620f9b3324133e875d1dd41c" dmcf-pid="H9Y2kqUZZM" dmcf-ptype="general">컬래버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p> <p contents-hash="3ed00dca984e273e67dbd9d0e5e55d08d15d51bdaa915352932eeeb9d1a6b036" dmcf-pid="X2GVEBu5Gx" dmcf-ptype="general">게임 내에서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특별 출석부가 제공된다.</p> <p contents-hash="f62d06af9815625bc2d487bb8db19cbc7e895699413d81ed6aff2fdf26a3e6e2" dmcf-pid="ZXkZQWSrZQ" dmcf-ptype="general">조건을 충족하면 귀여운 잭 오 리 다이린 이모티콘과 카이 에이든 이모티콘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9882753b91cbcfd933c1b3625541aebeb639e936d7d51362e2882d81f614fcfb" dmcf-pid="5ZE5xYvm1P" dmcf-ptype="general">이벤트 유료 재화(NP), 연구소 데이터 박스 등 풍성한 게임 내 보상도 준비돼 있다.</p> <p contents-hash="642c48b2aab92bc41a29cc833814f364fe58e88c6247e1758249bf7f7f2d48c2" dmcf-pid="15D1MGTsH6" dmcf-ptype="general">게임 플레이 시간을 120분을 달성할 경우 ‘길티기어 -스트라이브-‘의 메인 테마곡 ‘Smell of the Game’이 배경음악(BGM)으로 제공돼 컬래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G SA 의무화 쟁점’…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정책, 업계에 미칠 영향은? 12-24 다음 카스퍼스키 “텔레그램 차단 조치 강화로 범죄자 이탈 가속화”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