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 "사랑하면 다 양보하는 스타일…지금은 연애 휴식중" 작성일 12-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추영우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4sHiRf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9b7dbd3df15faf4ed8c28a69bcd4c5f323a6001ab76ce7d3e164265dc41f7" dmcf-pid="4t8OXne4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112335873jhjo.jpg" data-org-width="560" dmcf-mid="VYbkvx8B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112335873jh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d005af042b67206171ae1c70494451ad0e25414f250ab0635706637e26c1d2" dmcf-pid="8F6IZLd8Ue" dmcf-ptype="general"> <br> 배우 추영우가 사랑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아낌없이 솔직한 답변들을 내놨다. </div> <p contents-hash="c7ae0e93e421acaa475fb36d6b3af81a574bb994b84b30e1d2b45da46fb8bb61" dmcf-pid="63PC5oJ6uR" dmcf-ptype="general">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김혜영 감독)'를 통해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추영우는 작품 개봉 당일인 24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작품이 첫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실제 본인의 첫사랑은 어땠냐. 참고로 어제 신시아 씨는 300명이 함께 좋아한 선생님을 언급했다"고 하자 크게 웃으며 "저도 좋아했던 교생 선생님이 있기는 한데. 찾아간다고 했는데 아직 못 찾아갔다"고 운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23cc46c3a8ff9323e2c2bc1730c80cc6d568c922dec531728cf0c00d8adb7ea" dmcf-pid="P0Qh1giPFM" dmcf-ptype="general">"첫사랑이라고 했을 때 사실 딱히 떠오르는 사람은 없다"고 언급한 추영우는 잠시 고민하더니 "학원에 다닐 때 공부를 굉장히 잘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와 같은 반이 되려고 저도 공부를 진짜 열심히 노력했던 기억이 있다. 결국 거리를, 격차를 좁히기는 했는데 그래도 워낙 잘했던 친구라 안되더라"며 "그 친구는 명문대를 간 것 같다. 아마도"라고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453efdf68ce201f7780adc44c7ec8e79a5ce85119facc36e7866a316854858b0" dmcf-pid="QlUgOfKpFx" dmcf-ptype="general">실제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는 "양보를 해주는 것 같다"고 답해 "어디까지 양보가 가능하냐"고 추가로 묻자 "음…. 이틀 굶고 누가 저에게 치킨을 주면 그거 양보해줄 수 있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추영우는 "어마어마한거 아니에요?"라고 강조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1f64799b4688aeca3b89d89eade123d8fa22452fa4b874dc71df42bdbfcc906" dmcf-pid="xSuaI49Up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지금은 연애 중이냐"고 장난스레 묻자 추영우는 "지금은 제가 너무 바쁘다. 영화 홍보 일정도 있고 해외 일정도 있어서 급하게 돌아와 촬영장으로 직행해야 할 것 같다. 지금 연애를 한다면 한다고 해도 차이지 않을까"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6ef218418959aae2c640a9bd951720fc9019c30c01a4d2b2db8a4ea13e9250c7" dmcf-pid="y6c3VhsA7P"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WPk0flOc06"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김지민 부부, 그룹홈 아이들에게 포근한 연말 선물 전달 12-24 다음 '오세이사' 추영우 "병약한 남주 위해 13㎏ 감량했지만…아쉽"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