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7회 우승' 테니스 스타 윌리엄스, 이탈리아 배우 프레티와 결혼 작성일 12-24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2/24/NISI20251224_0000878754_web_20251224034452_20251224111825127.jpg" alt="" /><em class="img_desc">[뉴욕=AP/뉴시스] 비너스 윌리엄스(사진 오른쪽)와 안드레아 프레티. 2025.11.04</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테니스 메이저대회에서 7차례 우승한 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결혼했다. <br><br>윌리엄스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지난 주말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안드레아 프레티와 결혼했다"고 발표했다. <br><br>1980년생인 윌리엄스는 메이저대회에서 7차례 우승한 스타다. <br><br>윔블던에서만 5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2000년 윔블던에서 처음 메이저대회 단식 정상에 섰고, 2001년과 2005년, 2007년, 2008년에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br><br>나머지 두 번의 우승은 2000년, 2001년 US오픈에서 일궜다. <br><br>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아직 현역 선수로 뛰는 윌리엄스는 올해 7월에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최고령 승리 2위 기록을 세웠다. <br><br>WTA 최고령 승리 기록은 2004년 윔블던에서 47세의 나이로 승리한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가 갖고 있다.<br><br>현재 WTA 투어 단식 세계랭킹에 올라있는 선수 중 윌리엄스가 최고령이다. <br><br>덴마크계 이탈리아인인 남편 프레티는 1988년생으로 윌리엄스보다 8살 어리고, 모델 겸 배우다. <br><br>현재 WTA 투어 단식 세계랭킹 575위인 윌리엄스는 2026년 1월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WTA 투어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5년 연말을 마무리하는 사랑의 핑퐁 스매시" 보람할렐루야 오광헌 단장, 자선 탁구대회 통해 지역 장애인 단체 생필품 전달 12-24 다음 알카라스·시너· 프리츠 ...ATP 투어 '올해의 퍼펙트 서브상' 경쟁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