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子 수면 교육에 쏟아진 '유난' 지적…♥김영훈 "걱정해주셔서 감사" 작성일 12-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l49IrN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b89794671a3c005ecb0bd18bd37edbe7d9e661c8664c67974dfc696c5926b2" dmcf-pid="0Rv6VhsA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10943449ygwx.jpg" data-org-width="700" dmcf-mid="52AptanQ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10943449ygw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943deb26506cc35437f8b979e146686d048dcc3f78fba3dc74104dec7905de" dmcf-pid="peTPflOc3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황보라의 아들 수면교육에 여러 지적이 쏟아진 가운데, 남편 김영훈까지 나섰다. </p> <p contents-hash="a4b66259b79936a2941d2168fe5f7c5bef163400ed4dfc3a188097f5050ae3f5" dmcf-pid="UdyQ4SIk3p" dmcf-ptype="general">23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밤샘 육아 제발 그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ff9e67de70019443123a31efc48756bee94356e1f4675c0f18451350e0ee1a44" dmcf-pid="uOBDA70Hz0" dmcf-ptype="general">수척한 모습의 황보라는 아들 우인 군이 새벽에 잠을 못자는 것에 대해 고민이 컸다. 이에 수면 교육 전문가를 다시 소환한 황보라는 "재접근기에 우인이의 수면 교육을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해달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bd2ca8cb3414418f194d8ad1b4edad41e01451856cd6ed76defad57d88717ab" dmcf-pid="7IbwczpX03" dmcf-ptype="general">우인이의 상태에 대해 전문가는 "수면 교육을 4개월 때부터 시작해서 16개월까지 잘 유지하고 있었는데 멀리 해외여행을 가게 됐고 그거 때문에 아마 수면이 무너진 거다. 그런거 뿐만 아니라 재접근기라는 18~24개월 사이에 보통 수면이 그냥 무너진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b49e7386e36b35dd867b30ab0fade9c55071a9d897265cc4d10621b45aceb72" dmcf-pid="zCKrkqUZuF" dmcf-ptype="general">우인이의 수면 패턴을 파악한 전문가는 "집이 안전하다는 걸 알려줘야 한다"며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90b0dfdd3ad11601310fe86b6f16058929a57d6d2c49039b3dc53bbda8f3e8" dmcf-pid="qh9mEBu5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10943651udjp.jpg" data-org-width="1054" dmcf-mid="1VrBuEjJ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10943651udj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a2213f672919dbd8826f08fc55ed45108a525974c74d6b64d67c29622daed5" dmcf-pid="Bl2sDb71z1" dmcf-ptype="general"> 낮잠을 재우려고 하자마자 울기 시작한 우인이. 하지만 황보라는 우는 우인이를 떼놓고 방에서 나왔다. "엄마"를 외치며 서럽게 울던 우인이는 어느새 조용히 잠들었다. 40분을 자다 깬 우인이는 다시 엄마를 찾았고, 황보라는 쉽사리 감정이 가라앉지 않는 우인이를 달랬다. </p> <p contents-hash="a05d37a36e644590126dbb9be973e0c34c8d1330ccbed0c4a92a9b5bbe6e23ca" dmcf-pid="bSVOwKztu5" dmcf-ptype="general">영상이 공개된 후 몇몇 팬들은 황보라의 수면 교육이 과하다고 지적했다. 수면 교육을 하기엔 아직 어리고, 조금만 크면 자연스럽게 잘 잘 거라는 것. 팬들은 "저렇게 할 필요 없다", "수면교육 다 부질없다", "조금만 말 더 통하면 금방 분리수면 될 텐데 아이가 엄마를 원할 때는 그냥 같이 주무시라", "엄마 편하자고 아이를 힘들게 하는 거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우려했다. </p> <p contents-hash="1771098bba7a3975392b23da5b442ffa0f3cd3c36e28b3a46fc5e82052b3a613" dmcf-pid="KvfIr9qF3Z" dmcf-ptype="general">이에 황보라의 남편 김영훈이 대신 나섰다. 김영훈은 댓글을 통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염려 덕분인지, 다행히 우인이는 수면교육 시작 3일 만에 편안한 수면 패턴을 되찾았다"며 "저와 같이 잘 때는 자주 깨서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푹 자고 일어나니 낮 컨디션도 훨씬 좋아져서 밥도 잘 먹고 더 신나게 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걱정해주신 마음들 모두 감사드리며, 우인이 건강하고 밝게 잘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9T4Cm2B37X"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막내 매니저 고충 토로..남중규, 연예인의 이면 비추는 창 ('아이돌아이') 12-24 다음 '오세이사' 추영우 "첫 영화 떨리면서 벅차…또 찍고 싶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