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 "지금 연애 안 해, 실제 여친에게 다 양보하는 스타일"[인터뷰②] 작성일 12-2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OrczpX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aba7833170e5acd34302c44f6c610f91a27c97963dfd50133ef0c33aee1ce" dmcf-pid="FIImkqUZ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추영우. 제공ㅣ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111525444hxeh.jpg" data-org-width="900" dmcf-mid="100tHiRf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111525444hx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추영우. 제공ㅣ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00a8c13f41cd2522484740ce35aa6ede8b1a11ea29fc3b9600bd8de5acf8cb" dmcf-pid="3CCsEBu5v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추영우가 실제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ad71dfdd7ea412393b62a69890b8ad1aee2a872474e369b816fd24e5975071f6" dmcf-pid="0ooiMGTsCI" dmcf-ptype="general">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를 공개한 배우 추영우가 24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f444c62eb5fcb82a78a8ac15e44326acc03b6157f86b187fb9d78a1f9d5b1fb" dmcf-pid="pggnRHyOhO" dmcf-ptype="general">올 겨울 '만약에 우리'와 로맨스 킹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앞서 구교환은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추영우는 "저도 너무 기대하고 있다. 진심으로 너무 좋아하는 영화라서, 올해에도 한 번 더 본것 같다. 그 영화 기대하고 있고, 구교환 선배님을 너무 좋아한다. 그건 어른의 사랑이고, 저희는 청춘이니까. 이것도 판타지라면 판타지일 수 있을 것 같다. 흔한 병도 아니고 회복하는 경우도 많지 않지 않나"라며 다른 맛의 로맨스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efdfb5d31ba015f1bdcc983a48a9a8eb870e723b7c0a559453e54f7b66843f32" dmcf-pid="UaaLeXWIys" dmcf-ptype="general">그는 실제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다 해주는 거 같다. 그 사람의 행복이 제 행복인 것 같다. 제가 좀 피곤해도 좋아하는 사람이 편한 게 더 좋다. 제일 좋아하는 것도 양보할 수 있는 게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틀 굶고 저에게 치킨 주면 그걸 양보해줄 수 있다. 어마어마한 것 아닌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8e9155b348d96090db630945866382c0955a2173ff0ca9a5ffce1043c6e6a9a4" dmcf-pid="uNNodZYCy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은 연애를 안 하고 있다. 너무 바쁘다. 내일 모레 도쿄에 간다. 팬미팅 갔다가 급하게 돌아와서 또 촬영장에 직행할 것 같다. 만약 지금 연애를 한다면 차이지 않을까"라며 "연애 프로그램을 많이 본다. 진짜 다 챙겨본다. 근데 또 연애 조언같은 건 잘 안해준다. 제가 아예 모르니까. 안 맞는 사람이면 헤어지고 좋은 사람이면 잘해줘라. 이상하게 사람들이 저에게 조언을 많이 구하긴 한다. 확실하게 말해서 그런거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f575278402f066da21144b4e5ede0a4188beb66fcfb6554703146ea5d6e4c3b" dmcf-pid="7jjgJ5Ghhr" dmcf-ptype="general">또한 "올해 본 최고의 연애 프로그램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다. 진짜 최고였다. 시즌2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면서도,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둘 중에 어느 것을 선택하겠느냐는 물음에는 "당연히 '중증'이다"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469ec749525df8e9522b8043a7458a9a9a7147ae8780f3778689b75e343bf5b8" dmcf-pid="zAAai1Hllw"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사람들이 엄청 기다리시는 것 같다. 감사하다. 얼마 전엔 그것도 봤다. 저희 둘(주지훈과 추영우) 가지고 소설을 계속 연재하시더라. BL이다. 저도 재밌게 봤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067679440579e83d7bb6a015edb7b674a4ec1f4957773e52d166b3471e94e1b" dmcf-pid="qccNntXShD" dmcf-ptype="general">이어 "'중증' 시즌2 관련해서는 아무것도 들은 게 없다. 너무 많이 물어봐주시는데 제가 막 결정할 수 있는게 아니다. 어른들에게 저에게 아무 말도 안 해주신다. 부모님도 엄청 물어보시는데 대답을 못 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d2097047bcc4cc9d288b0c76f354d54e0f3f7984fc54b0d156bf36f72cb5b03a" dmcf-pid="BkkjLFZvWE"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24일 개봉.</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bEEAo35Th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세이사' 추영우 "원작과 달리 13kg 빼도 건장…관객 분들 양해 부탁"[인터뷰①] 12-24 다음 “휴지 필수 영화”…‘신의 악단’, 2030 관객·찬양단 울렸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