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수배’ 남양유업 3세 황하나, 캄보디아서 도피 끝 체포 작성일 12-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gdxYvm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b35b6f8b10c3a4d47112027f6a058665e73ee3c53f17bb4e0338eef66b810" dmcf-pid="GiaJMGTs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 사진 ㅣ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today/20251224110307431rmxq.jpg" data-org-width="540" dmcf-mid="1FFUr9qF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today/20251224110307431rm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 사진 ㅣ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257bacf0fe99c637db6c00de77566b1dad0ab471be2056eea85a6e43ca8655" dmcf-pid="HnNiRHyOYw" dmcf-ptype="general"> 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뒤 해외로 도피했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가 경찰에 체포됐다. </div> <p contents-hash="1cefc193b2debeef4eb5ad2546bd18309f0addfd7fd689f4eea96dc8fa3d251a" dmcf-pid="XLjneXWI1D" dmcf-ptype="general">경기 과천경찰서는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황하나는 2023년 서울 강남 일대에서 필로폰을 지인 등 2명에게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추가 혐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7cfc9fc0fb8ffdf0d2a3e57af696f98d8cdb50570a297f1db04369148f180b5" dmcf-pid="ZoALdZYCGE"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황하나는 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동남아로 출국한 뒤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생활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인터폴을 통해 청색수배(소재 파악)가 내려졌고, 최근 황하나 측이 경찰에 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신병 확보가 이뤄졌다.</p> <p contents-hash="df4c97cd8c128f74870eb0bb4b0691647fdc8e65d326d3e8899512b2a6b96d18" dmcf-pid="5gcoJ5GhYk" dmcf-ptype="general">경찰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영사 협조를 거쳐 황하나의 신병을 인수한 뒤, 국적기 기내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황하나는 이날 오전 7시 5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현재 과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558575548459929c9ff528a0e5f8de76711463eb219f22bb672a322d7f3df77" dmcf-pid="1akgi1HlGc" dmcf-ptype="general">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3094adc248e9a2d9e23a0d619710701ee96f275521a2f5d882f4448c9b1009" dmcf-pid="tNEantXSGA"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라는 신분과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이라는 이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2015년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집행유예 기간 중 재차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a6c30a954e76c288dc26114886a6f9c2ef4c57c35faa924077a586932adccbb8" dmcf-pid="FjDNLFZvHj"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 고 이선균이 연루된 마약 사건 수사 과정에서도 2023년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솥밥 선후배' 이예준·자정, '미친 소리'로 특급 컬래버 12-24 다음 추영우 "행복하게 찍은 '오세이사', 영화 욕심 더 생겼죠" [영화人]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