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동료 배우 폭로 "NG 내고 내 탓… 그렇게 살지 마" 작성일 12-2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jKlPfz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39afd405dceab434a5842d606a71665b6417c1bec29196837e8b62151e2f44" dmcf-pid="7lA9SQ4q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준희가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의 만행을 폭로했다. 와이블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hankooki/20251224110524875vubo.jpg" data-org-width="640" dmcf-mid="U8ozOfKp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hankooki/20251224110524875vu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준희가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의 만행을 폭로했다. 와이블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d1136dec5aa9e83fb549548a6be893417d049128b82d8eea5f168125fb656d" dmcf-pid="zSc2vx8BdV" dmcf-ptype="general">배우 고준희가 과거 한 작품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의 태도를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1f4de62e4addd20298e194a93a29fec14a042d5320cecd2a528217ffdde7e753" dmcf-pid="qvkVTM6bL2"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강남언니'에는 '같이 일하기 힘든 유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고준희는 최악의 직장 빌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작품을 촬영하면서 겪었던 일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0a37ab969d483137954a6fc912bfaa7dab44ad8c241db3fce014596c6595437" dmcf-pid="BTEfyRPKL9"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상대 배우가 NG를 내놓고 나한테 '준희야 발음 좀 똑바로 해'라고 말했다"며 "자꾸 내가 NG를 낸 것처럼 반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서 쫑파티에서 '언니 그렇게 살지 마'라고 말했다"고 전해 통쾌함을 안겼다. 상대 배우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는 "무슨 말을 하는 거냐고 묻더니 '연기는'이라는 말을 하다가 말끝을 흐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149ebaa43736fd9f82935f56195a1ba07d5102dfb1164259aa9e55fe16b31bb" dmcf-pid="blA9SQ4qiK" dmcf-ptype="general">이어 고준희는 "알고 보니 모든 작품에서 그런 태도를 취해왔다고 하더라"며 "나와 같은 말을 들은 배우 중에는 '정말 내가 연기를 못하나'라고 스스로를 의심했던 분도 있었을 것"이라고 씁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5e13da273ae1af64cfe70eb02af7760a7ef6ab2d9c065664307aee4215811ba" dmcf-pid="KSc2vx8Bnb" dmcf-ptype="general">한편 고준희는 2001년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여우야 뭐하니' '그녀는 예뻤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를 통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데뷔 이후 첫 토크쇼인 '강남언니-킬빌런' MC로도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9vkVTM6bdB"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인이 얼굴 공개 '그알' PD, 5년 만 무죄 심경 고백.."후련하고 행복"[전문] 12-24 다음 안보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1억 기부…저소득 아동·청소년 치료 지원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