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갑상샘암 투병 고백 “갑상선 다 떼어냈다” (건강한 집) 작성일 12-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iOwKzt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00126ef718a95d900037036117d8c337dc59e663ffddd40059917dd133c668" dmcf-pid="9pLCm2B3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10644144xoce.jpg" data-org-width="1200" dmcf-mid="B4glOfKp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Chosun/20251224110644144xo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39cac29072588a259f385c349129f92452c5be59b3d4220f67fcb6ef367b58" dmcf-pid="2UohsVb0z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박정수가 과거 갑상샘암으로 투병했던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da9a528a9d21b50c8e6d36e566746a507ee3083c5a2f671b1ca7d2a238e5fab" dmcf-pid="VuglOfKpUu"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서 박정수는 '신체 나이'를 되돌린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25be8f526ceec0dd37234e674c35e045105e19c3a5687716f3641fff92bd536" dmcf-pid="f7aSI49UuU" dmcf-ptype="general">올해 72세인 박정수는 풍성한 머릿결과 변함없는 외모로 우아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거에는 건강 위기를 겪었다. </p> <p contents-hash="399527b313f468d8b8b9aa00c40836c807b55a7f96d4e02a369efc7212094c59" dmcf-pid="4XxEju3Gup" dmcf-ptype="general">그는 "휴식기 이후 39세쯤 방송 일을 다시 시작했다. 정말 잠잘 시간도 없이 일했다. 녹화를 하는데 대사가 나오지 않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큰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 완경이 되자마자 갑상샘암이 생겨서 갑상선을 다 떼어 냈다"고 떠올렸다. 이후 수술까지 받으며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간염과 황달을 앓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c447616439a31048c5da09c6cf03f6ca95007f042a4febc66924d59d5287c42" dmcf-pid="8ZMDA70HF0"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PT와 필라테스 등 운동을 시작했고, 꾸준한 노력 덕분에 현재 신체 나이가 50대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는 40㎏ 중량 레그프레스와 턱걸이도 소화하는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99d01f5caed359b1d0788246f2828eb877341d93cc94d1cbfc8386e29b8d3a9" dmcf-pid="65RwczpX33" dmcf-ptype="general">한편 1972년 MBC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박정수는 시트콤 'LA아리랑',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드라마 '허준', '대장금', '역전의 여왕', '동이', '굿와이프', '질투의 화신',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 100여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 눈부신 외출[화보] 12-24 다음 13년 만에 한국 포켓볼 세계선수권 우승…서서아 “눈물 딛고 일어섰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