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2026 KLPGA 투어…31개 대회·총상금 347억 작성일 12-24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12/24/AKR20251224110001xUs_01_i_20251224110016899.jpg" alt="" /><em class="img_desc">2026시즌 KLPGA 정규 투어 일정 [KLPGA 제공]</em></span><br>2026시즌 KLPGA 정규투어가 오는 3월 1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태국 개막전으로 문을 엽니다.<br><br>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오늘(24일) 내년 시즌 투어 일정을 발표하면서 "정규 투어 대회 평균 상금은 약 11억 2천만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라고 전했습니다.<br><br>내년 열리는 31개 대회는 모두 총상금 10억 원 이상의 규모로 열립니다.<br><br>이 가운데 가장 많은 상금이 걸린 대회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와 KLPGA 챔피언십,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으로 각각 총상금 15억 원이 걸렸습니다.<br><br>또한, 내년 시즌에는 태국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을 비롯해 4월 열리는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가칭)과 DB위민스 챔피언십(가칭), 10월 개최 예정인 오픈 대회 등 4개 대회가 신설됩니다.<br><br>반면, 지난 시즌 개막전이었던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국내 개막전이었던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상상인·한경 와우넷오픈은 중단됩니다.<br><br>KLPGA 김상열 회장은 “KLPGA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오는 3월 개막하는 2026시즌 KLPGA투어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br><br>#KLPGA #정규투어 #골프<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경정] 김완석·김도휘 도약...2025 경정, 세대교체 박차 12-24 다음 '44억 얻고' 송성문 잃은 키움, 또 압도적 최하위 예약? 모든 상황이 내년 FA 시장 키움의 참전을 예고하고 있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