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흡연 시절 고백…“향수보다 담배 냄새가 더 났다” 작성일 12-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AtkqUZ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65618b13d6c44dfc171def25cfed950173e3bf96ab6607d062f39394142fb2" dmcf-pid="4kcFEBu5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donga/20251224104904032abuj.jpg" data-org-width="550" dmcf-mid="VTvVyRPK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donga/20251224104904032abu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d9bd558411f454056a904d6e619708ccf0eab341d9524cfd40b0c518db74ba" dmcf-pid="8Ek3Db71Fa"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조혜련이 흡연자 시절을 떠올리며 “향수보다 담배 냄새가 더 났다”는 말을 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1e27064e0627c6f116f1b24ef5d724af090f3a7bd115d922ec0e8c9610a3165" dmcf-pid="6DE0wKzt3g"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자기 관리 잘하는 사람 특 [신여성] EP.13 자기 관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혜련과 이경실은 ‘자기 관리’를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ee96bd875df2a72dabf838768983f04ed5a9b416afd0acdb8631a706325d708" dmcf-pid="PwDpr9qF0o"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자기 관리에 대해 신경 쓰게 된 계기가 있다”며 “지금은 노담, 노술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담배를 피울 때 제 입에서 그렇게 냄새가 많이 나는지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노담, 노술을 하고 나서 피부가 깨끗해졌다. 옛날에는 흡연하고 한잔하면 띵띵 부었다”며 달라진 변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78ad54e80dc69cd98a261ef962185108e05257834f065617e4be2172c86fce0" dmcf-pid="QrwUm2B3uL"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미용실에서 겪었던 기억도 꺼냈다. 조혜련은 “미용실 들어가기 전에 담배를 갓 피우고 들어갔는데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고개를 돌리더라”며 “연예인한테는 얘기를 안 하는데 노담, 노술이 된 뒤 얘기했더니 ‘언니는 향수보다 담배 냄새가 더 많이 났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108d37f11a4d3c0071cad3ff4e014c0cf94d5e9244cb3e4e4c213231f6d5cf" dmcf-pid="x15RtanQzn"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당시 조혜련의 ‘특유의 냄새’를 폭로했다. 이경실은 “옛날에는 혜련이가 지나가면 나는 냄새가 있었다. 담배를 피우고 나면 꼭 밀크 커피를 마셨다”며 “본인은 냄새가 없어졌다고 생각했겠지만 담배 냄새랑 섞이면 더 역겹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걸 알면서도 본인에게는 차마 말을 못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yLnYo35TUi"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즈' 유지태·이민정, 완벽한 연기 호흡 12-24 다음 ‘300평 대저택’ 브라이언, 야외 수영장→영화관 공개 (‘슈돌’)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