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부터 김대호까지..위태로운 '나 혼자 산다' 작성일 12-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y2UkNdIM">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ZnvK0AgRwx"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3e4f58f41ca9cba5c50124e71cf9baa6f6ab6246de2ee856ce931bdb8130e" dmcf-pid="5LT9pcae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ZE/20251224105104847vezo.jpg" data-org-width="550" dmcf-mid="uKMHh6V7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ZE/20251224105104847ve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19e929deab950ec7788b7ead135cc904d5e25f5ccbf3a37424b1ef62878d06" dmcf-pid="1oy2UkNdIP" dmcf-ptype="general"> <p>MBC '나 혼자 산다'가 출연진의 이탈과 구설, 제작진의 책임론 등이 더해지며 흔들리고 있다. </p> </div> <p contents-hash="78e0cb63cb424e824f34c1d481a4e867a673d541462865f546566bccfb25b6b4" dmcf-pid="tgWVuEjJw6"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와 샤이니 키는 최근 '주사 이모'와의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이 불거지며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나 혼자 산다'는 단기간에 고정 출연자 두 명이 빠지게 됐다.</p> <div contents-hash="85fe0e955ff8987d772de251dd329d5d9e1c898ce30d61045a5bf77ef98dd8b5" dmcf-pid="FaYf7DAiE8" dmcf-ptype="general"> <p>다만, '나 혼자 산다'가 단순한 피해자가 아니라는 주장도 등장했다. 박나래는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뿐만 아니라 매니저 갑질 의혹도 받고 있는데, 방송에서 혼자 힘으로 한 것처럼 연출된 장면이 사실은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완성된 장면이라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077425687c448aa0396a71dd434d13c014b9928b739c945a59f47a00b6e88c" dmcf-pid="3NG4zwcn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ZE/20251224105106106lapx.jpg" data-org-width="600" dmcf-mid="8THnPylw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ZE/20251224105106106la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bd4863fd9b142433a0e6ebf7a2d588b3e208784b3995f7006060de769da742" dmcf-pid="0jH8qrkLrf" dmcf-ptype="general"> <p>대표적인 장면이 지난 2023년 9월 29일 방송된 추석특집 편이다. 당시 박나래는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한복을 차려입고 명절 음식 20인 분을 만들었다. 박나래는 "전날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p> </div> <p contents-hash="69c6acf3285efbb804ee62575b2e074e7fccc1c5ee957f8de7db134b332d744c" dmcf-pid="pAX6BmEoEV" dmcf-ptype="general">패널들로부터 '누구 부를 사람 없었냐?'는 질문이 나오자 박나래는 "새벽 5시에 누굴 부르냐. 고마웠던 분들께 선물드리는 거라, 누구한테 부탁드리기도 뭣하고 나 혼자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작진 역시 '혼자 만든 정성을 담은 음식'이라는 자막을 달았다. </p> <div contents-hash="d189fececca83f4af684f4f06c140a738ff417b02a2531b6df8bcfd0592cd90a" dmcf-pid="UcZPbsDgO2" dmcf-ptype="general"> <p>그런데 해당 음식이 사실은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박나래가 코드 쿤스트에게 줬던 도시락 역시 박나래가 만든 것처럼 방송됐지만, 매니저가 만든 것이라는 주장이 등장하며 제작진 책임론으로 불거지고 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a5a543b5faf10d3eec401662c841ba9d6813416622facbdc1a4920826e148" dmcf-pid="ur3eflOc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ZE/20251224105107371uazb.jpg" data-org-width="481" dmcf-mid="GysUXne4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ZE/20251224105107371ua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1a34503299cbdfdf7738d86189bd1cc00fd2997ceeb529be2c38abd075764a" dmcf-pid="7m0d4SIkmK" dmcf-ptype="general"> <p>방송을 하차한 박나래, 키 뿐만 아니라 전현무 역시 과거 방송 장면이 문제가 됐다. 2016년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차량 안에서 링거를 꽂은 채 이동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기 때문이다.</p> </div> <div contents-hash="4f92f1258964dc7d02876984f6bbc40d1bbe9e9b45db6189fad22c6c154a401a" dmcf-pid="zspJ8vCEOb" dmcf-ptype="general"> <p>전현무 측은 "의료인을 개인적으로 호출하거나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이 없다"라며 9년 전 받았던 진료기록부 사본을 모두 공개했다. 의료물 폐기 관련해서도 "사전에 의료진에게 안내 받은 대로 병원을 재 방문해 보관하고 있던 의료폐기물을 반납했다"라고 설명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7c42c8e7f1c672933f20c0d0d326fe9665e5d8fea5d0c23e601a167c3d8a9c" dmcf-pid="qOUi6ThD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대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ZE/20251224105108663hncf.png" data-org-width="565" dmcf-mid="H9RCkqUZ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ZE/20251224105108663hnc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대호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dba6e793f58600e8542e009082cd10e2c5d3c269f8eeb8d452953840ce664e" dmcf-pid="BIunPylwrq" dmcf-ptype="general"> <p>여기에 방송인 김대호의 구설이 더해졌다. 김대호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시가 리필하러 가고 싶다", "미국이랑 화해하면 안 되 겠니"라는 글과 함께 편안한 차림으로 시가를 피우고 있는 김대호의 모습이 담겼다. </p> </div> <p contents-hash="42b269e5bfff862737301caf7b816dd1bab6dcc0b651ea94285f8815914c6eac" dmcf-pid="bC7LQWSrmz"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평소에도 꾸밈 없는 일상을 공개해왔다. 다만, 문제는 사진 속 장소가 실내라는 점이었다. 반려묘를 키우는 상황에서 시가 흡연을 인증한 것을 두고 적절한 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cb4ef28207b6cbb987ea7b631ca88e4cb8aa91eb5df620c54e319cc76b4765e5" dmcf-pid="KhzoxYvmr7" dmcf-ptype="general">현재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있지만, 방송인 김대호의 이미지를 완성시켜준 프로그램은 '나 혼자 산다'다. 김대호에게는 아직 '나 혼자 산다'의 이미지가 강하다는 뜻이고 김대호의 구설은 '나 혼자 산다'를 향한 피로감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deae07c271f8cea4aa02c00d7f382e53b8625d34042b2fa098b5cd1d6d05873" dmcf-pid="9lqgMGTsmu" dmcf-ptype="general">불거지는 책임론에 출연진의 구설까지 더해진 '나 혼자 산다'가 과연 흔들리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3만 유튜버 학폭 주장에…'프듀2' 최태웅 "명백한 허위사실, 명예훼손" 법적 대응 [전문] 12-24 다음 '오세이사' 추영우 "일본 원작 남주와 비교? 잘할 자신 있었다" [인터뷰①]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