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마이홈' 이은지, 보육시설 화장실 공사 작성일 12-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brxYvm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b415e10cb2365cf742514e883f8ac3224862d60cfa08d48316e66b3ff215bf" dmcf-pid="9mKmMGTs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위치마이홈' 이은지, 어린이 보육시설 화장실 공사 투입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bntnews/20251224104406323xoed.jpg" data-org-width="680" dmcf-mid="bh4hi1Hl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bntnews/20251224104406323xo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위치마이홈' 이은지, 어린이 보육시설 화장실 공사 투입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06cc009098df53ba89627f374d0ec4f98370d523acd72093201049f229d841" dmcf-pid="2s9sRHyOiH"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은지가 철거 현장의 에이스 소통 일꾼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9f593218d21df963b0885f7107089b955603c37caabaf0ebf2af6654c6dfed32" dmcf-pid="VO2OeXWIdG" dmcf-ptype="general">이은지는 지난 23일 첫 방송된 ENA ‘스위치 마이 홈’에서 어린이 보육시설의 불편한 화장실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스위치 마이 홈’은 낡고 위험한 공간을 고쳐 일상과 희망을 회복시켜 주는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cbe393a844ea2408e2af5f3fa3c7172a731357df7ac4a2c18180ce7595cdf164" dmcf-pid="fIVIdZYCeY" dmcf-ptype="general">이날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방문한 이은지는 한 집에 최대 10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한다는 사실에 “자라나면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지고, 편안하게 자야 다음 날도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는 것 같다”며 공간이 아이들의 일상에 갖는 의미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608533969cd6bfca668a953a7854c8737163ae4fd4e4d36b98502d685cf84366" dmcf-pid="4CfCJ5GhnW"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의 집을 살펴보던 중 붙박이장 안에서 수면 안대를 발견한 이은지는 “7세에서 13세가 자는 방에서 (수면 안대가) 나오기 쉽지 않다. 저도 20살 넘어서 기숙사 생활할 때 처음 해봤다. 패턴이 안 맞아서 그런 거 같다”고 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7a9b820a9dd4ce4e17134dda6d849cb88993ac5fd694e416230567000e826f6" dmcf-pid="8h4hi1Hliy"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철거 작업에 나선 이은지는 안전모와 장갑을 착용한 채 책장과 자전거를 옮기고, 화장실 안전문과 붙박이장을 제거하는 작업을 이어갔다. 특히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함께 첫 소변기 철거에 도전한 이은지는 센서 제거 과정에서 난관에 봉착하자 “AI한테 물어볼까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e7885534252957411f636bedb90d76350ea17d09c51375213c20a5d3ce1e486" dmcf-pid="6l8lntXSdT" dmcf-ptype="general">이은지는 작업 중에도 특유의 토크 감각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함께 작업을 도와주러 온 온라인 콘텐츠 창작자 ‘전진소녀’ 이아진에게 “나이가 어떻게 되냐? 어쩌다 목수 일을 하게 되셨냐?”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b4bc43191789322f988ef70bf1921e55d82eeac5e86f2d82789984ed6c6a4fa9" dmcf-pid="PS6SLFZvRv" dmcf-ptype="general">이어 책장을 만들던 이아진을 도와주던 이은지는 “공개 코미디 10년을 한 사람이다. 소품 잘 만든다”고 말하며 경력직 ‘소통 일꾼’다운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c59d1b8dae32ae16a6db70414831945fa5272d138bac1298db0652e59c19697" dmcf-pid="Qucuh6V7nS" dmcf-ptype="general">이은지는 앞서 EBS, ENA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와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 몸 사리지 않는 활약을 펼치며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은지는 ‘스위치 마이 홈’에서도 ‘믿고 보는 일꾼’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x7k7lPfzMl"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김새론 죽음 후 남은 질문들..김수현과 진실 공방 계속 [2025 연말결산③] 12-24 다음 에스파 윈터부터 BTS RM까지…스타투데이 ‘SHINING’ 크리스마스 에디션 발행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