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우, 프로당구 드림투어 첫 우승…179위→4위 도약으로 1부 승격 유력 작성일 12-24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2/24/20251224104017036506cf2d78c681439208141_20251224104209309.png" alt="" /><em class="img_desc">PBA 드림투어 정상을 차지한 김관우 /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em></span> PBA 새 영건 김관우(25)가 생애 첫 드림투어(2부) 정상에 올랐다. <br><br>23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4차전 결승에서 박동준을 3-1(15-12, 15-9, 3-15, 15-9)로 꺾었다.<br> <br>상금 1천만원과 랭킹 포인트 1만점을 획득한 김관우는 시즌 랭킹 179위(175점)에서 4위(1만175점)로 단숨에 도약했다. 매 시즌 드림투어 상위권에게 주어지는 약 20장의 1부 승격 티켓 확보가 유력해졌다.<br> <br>2021-2022시즌 챌린지투어(3부)로 데뷔한 김관우는 병역 후 지난 시즌 복귀했다. 그는 "상상도 못 한 우승. 결승 진출만으로 기뻐서 마음 편히 경기했다"며 "1부 승격하면 우승할 만한 선수였다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br> <br>PBA는 내달 3일부터 팀리그 5라운드 및 포스트시즌을 진행한다. 관련자료 이전 "내가 어떤 선수인지 보여줄 것" PBA 영건 강호 합류 임박! '25세' 김관우, 드림투어 4차전 정상→1부 승격 '유력' 12-24 다음 체육공단,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사용 기한 2026년 6월까지 연장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