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으로 진화하는 K-문화···2025 서울콘 ‘AI 전람회’ 31일 개최 작성일 12-2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95fGTs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86fc8bbb76a112993881d883548e91303bcd106801bfd31a6c10cd64b33a3" dmcf-pid="uu214HyO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서울콘 ‘AI 전람회 : Beyond Fluxus, AI Hallyu’ 메인 포스터. <출처=서울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k/20251224103004252yfcy.jpg" data-org-width="700" dmcf-mid="WGHr5kNd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k/20251224103004252yf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서울콘 ‘AI 전람회 : Beyond Fluxus, AI Hallyu’ 메인 포스터. <출처=서울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4143f19d0b1b27e4abd8329a7c0e02e2aa204b18ca211ae3f23b8b3c3d817e" dmcf-pid="78dbn70Hvd" dmcf-ptype="general"> ‘세계 최대 인플루언서 박람회’인 2025년 서울콘의 대미를 장식할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오는 3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에서 열리는 ‘인공지능(AI) 전람회 : Beyond Fluxus, AI Hallyu’가 그 주인공이다. </div> <p contents-hash="63927bf816db3d442c63811ef30b1f88ed5d9cbad341c1011c5e7b216cdb3e43" dmcf-pid="z6JKLzpXve" dmcf-ptype="general">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서울콘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AI 한류’를 주제로 내세웠다. 아트, 콘텐츠, 엔터테인먼트에 AI를 결합한 전방위 인플루언서들과 아티스트 100여 명이 참여해 역대급 규모의 융복합 갈라쇼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da88c46af71736eeaffa1289ad11a7367db8b44e3ffbfcec1298d661853f066" dmcf-pid="qPi9oqUZSR" dmcf-ptype="general">총 12개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AI 전람회는 심도 있는 강연으로 문을 연다. △이동욱 도시계획가는 인류와 피지컬 AI 로봇의 협업을 통한 달 기지 건설 프로젝트 ‘Lunar Ark’를 소개하며 △김기창 케이팝산업연구가는 내년 시행될 AI 기본법과 저작권 등 K-POP 산업의 현안을 짚어본다. 이어 △유튜버 라라(보리와냥이 채널 운영자)는 ‘AI로 달러 버는 건물 짓기’를 주제로 인플루언서 생태계의 격변과 수익화 전략을 흥미롭게 조망한다.</p> <p contents-hash="9809c65dd47a2354d2d6a9992323c289ff58f5c33b283086118d481ea8ef08e9" dmcf-pid="BQn2gBu5SM" dmcf-ptype="general">공연 세션은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파격적인 무대로 꾸며진다. △싱어송라이터 하림은 무용가 ZAVI, 자율 촬영 로봇 ‘씨네미’와 함께 태고의 소리와 미래 기술이 어우러진 공감각적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0f5dfbf77f02505f616e4b60654f3ce918b2a922404e87323ca59c9ad3cd62" dmcf-pid="bxLVab71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서울콘 ‘AI 전람회 : Beyond Fluxus, AI Hallyu’ 메인 포스터. <출처=서울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k/20251224103005525abxk.jpg" data-org-width="700" dmcf-mid="pZ0SuIrN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k/20251224103005525ab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서울콘 ‘AI 전람회 : Beyond Fluxus, AI Hallyu’ 메인 포스터. <출처=서울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c5b52e93c9bd67f96c0234af1ebd17a4af179a26f08b3b20bda30b5e75a8e8" dmcf-pid="KMofNKzthQ" dmcf-ptype="general"> 특히 2025년 AI 디자인 어워드 ‘모션-캐릭터&애니메이션’ 부문 1위 수상자인 △Dr.POPO와 이번 전람회의 예술총감독인 △In-Gong(박은지) 작가가 제작한 AI 아트 영상은 무대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div> <p contents-hash="1bda591f7039d7425a6a0471c3d97cc4782b3a9aee42ad29a7de007531b0d3de" dmcf-pid="9Rg4j9qFvP" dmcf-ptype="general">‘한국을 대표하는 12인의 AI 아티스트전’의 총괄 큐레이터이기도 한 In-Gong 감독은 △바이올리니스트 KoN과 AI 구루 △구요한 및 △Dr.POPO와 함께 인류와 기술이 나아갈 미래를 드라마틱한 연주와 영상으로 구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2db2ad2347b7ef404dcaf59b33305eb61109af6a42d410db55d667521c4c944" dmcf-pid="2ea8A2B3l6" dmcf-ptype="general">또한 △서예가 소엽 신정균과 AI 크루 ‘고무신에콜라’는 묵과 몸, 인공지능 사운드가 결합된 연금술 같은 무대를 통해 한글의 새로운 가치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003ab3b00c86d48b2356bc931c78d620c3bfc4f32184d47bfdb1086aa409103" dmcf-pid="VdN6cVb0h8" dmcf-ptype="general">전시와 대담 세션에서는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는 AI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c98740229d79daf4e0ebcb1be79ca4aa4123a78488187354c144c391d5ac12" dmcf-pid="fJjPkfKpW4" dmcf-ptype="general">AI 영화제 4관왕에 빛나는 △오동하 감독이 AI 영화 제작의 미래를 논하며, 밀라노 필름 메이커 등 세계 주요 영화제를 석권한 △김미라 감독, 영국 사치 갤러리 전시 이력을 지닌 △최세훈 작가를 비롯해 △RUDA △김땡땡 △도토리맛 우유 등 한국을 대표하는 12인의 AI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AI가 촉발한 새로운 미감에 대해 심도 있는 대담을 나눈다.</p> <p contents-hash="1bb551ea7fa7f3b13fbeda94c5084358bb4a465fe5ba29e8e4729848df658348" dmcf-pid="4ECgSiRfWf" dmcf-ptype="general">행사의 대미는 100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가 장식한다. 55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AI 이미지 청음회’와 45인의 작가가 함께하는 △‘AI 영상 시음회’를 통해 ‘hAllyu Ignite’라는 대주제 아래 뜨겁게 타오르는 AI 한류의 불꽃을 시각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bc19d91854d6aa5809244748eeb13812ef0ac25bf6d2d6e106cb72f584780d0" dmcf-pid="8Dhavne4WV"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리액터 PD(심원문 한국AI크리에이터협회장)는 “AI와 만난 한류의 불꽃은 전에 없이 강렬하게 불타오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롭게 발굴되는 AI 아티스트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철, 이번엔 생활밀착형 초능력자로 컴백…'캐셔로'서 이준호와 호흡 12-24 다음 ‘스틸하트클럽’, 데인·리안·윤영준·케이텐·하기와 데뷔 확정…팀명은 하츠웨이브 [종합]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