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 서수빈 4관왕 작성일 12-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춘사국제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AeR35T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ce4ac83be7ba1d83c881d718703ff837f50259e439a7f7f4a7ccb14514a7c9" dmcf-pid="FZcde01y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수빈.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khan/20251224103124090jq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1oCAj9qF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khan/20251224103124090jq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수빈.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7ec69d4cebaf88105c912dbd30cd0da25ccc4db1924fd27b5ab8a5c02b2c61" dmcf-pid="35kJdptW0H" dmcf-ptype="general">배우 서수빈이 올해 유수의 시상식에서 4관왕을 달성하며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f02ae210d9e14e4bcecfa60cd839af94695b28bf8c32e354dc2634890e0061d" dmcf-pid="01EiJUFY7G" dmcf-ptype="general">서수빈은 23일 서울 강남구 소재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5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탁월한 캐릭터 해석과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신예답지 않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afb300bdbe84c95d8b793d64a39daed68b5b20465dac17f27dea6f4f3d6dae2" dmcf-pid="ptDniu3G7Y" dmcf-ptype="general">서수빈은 평생 잊지 못할 첫 작품을 만들어 주신 감독님과 스태프, 선배, 동료 배우님들, 그리고 영화를 관람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주어진 모든 기회에서 최선을 다해 꾸준히 노력하며 배워나가는 배우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e79d4a3af590e6a03519b101eb8dba7f50f1cf0a5093999f8ef46fa69b494d0" dmcf-pid="UFwLn70HzW" dmcf-ptype="general">서수빈은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세계의 주인’을 통해 데뷔했다. 연기 경험이 거의 없는 신인임에도 서수빈은 윤 감독의 오디션에서 유연함과 개성을 인정받았고, 개봉 후 작품에서 보여준 놀라운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업계와 대중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8dbab802a81a4ae6320bc64c99af6910c440043d262f488eb050b2372a79ab5" dmcf-pid="u3roLzpX3y" dmcf-ptype="general">이러한 활약을 기반으로 서수빈은 ‘제5회 홍해국제영화제’의 ‘여우주연상’, ‘제26회 여성영화인축제’의 ‘신인연기상’,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의 ‘신인배우상’에 이어 이번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의 ‘신인여우상’까지 올해만 4관왕을 거머쥐는 기록을 세웠다. 연이은 수상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대세 신예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b017481c57d1b96e81e76f9d9cae9d825cb441f048d6d34e79b3a07d1a5cf41" dmcf-pid="70mgoqUZUT" dmcf-ptype="general">2025년의 서수빈은 스크린에서 시작된 첫걸음이 어느새 다양한 수상으로 이어지며, 그의 이름은 올해의 끝자락에서 가장 빛나는 문장으로 남았다. 서수빈 배우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zWgQP5Gh7v"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민수♥임라라 ‘슈돌’ 살리나? 완성형 비주얼 쌍둥이 남매와 합류 12-24 다음 '수원대 중퇴' 기안84, 엘리트 집안이었다…“외할아버지 법대 출신“ [RE:뷰]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