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지민·정국, '주식부호' 100인에 이름 올려… 인당 보유액 보니 작성일 12-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qezhsA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06217e69010131263746ef947f1a49ee03ca54d5866a108f665f6be3f9900" dmcf-pid="FeBdqlOc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주식부호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은 방탄소년단 모습. /사진=BTS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oneyweek/20251224101908751cdos.jpg" data-org-width="600" dmcf-mid="1j063rkL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oneyweek/20251224101908751cd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주식부호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은 방탄소년단 모습. /사진=BTS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e3cc19d1785050b633f4912a33b93dcdc589d6890e14a8dd32ca97b644a7b6" dmcf-pid="36pP0mEo5i"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a2329594609f57ff1da756305f97a95ebeaff5ac434532d99a5ea9dcaa79508d" dmcf-pid="0PUQpsDgYJ" dmcf-ptype="general">2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지난해 12월 말과 이달 19일 기준 상장사 개별 주주 별 보유 주식 수와 주식 가치를 조사한 결과 상장사 주식 부호 상위 100인의 총 보유 지분 가치는 107조6314억원에서 177조2131억원으로 69조5817억원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21ef56e7b394ae163f3fc629f264ca89c1a8806e3c09c3d362c9d087d25ab915" dmcf-pid="pQuxUOwa1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30세 이하 주식 부호 상위 100인에 BTS 뷔, 지민, 정국이 나란히 이름을 올려 이목을 끌었다. 세 멤버는 각각 214억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하이브 주식을 통해 자산을 형성했으며 각각 6만8385주를 갖고 있다.</p> <p contents-hash="13e6cb1267c4d82baa358ed47a6250c6570e43ff6526a07b39a54a31a36c3469" dmcf-pid="Ux7MuIrNYe" dmcf-ptype="general">이는 앞서 2020년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BTS 멤버 7인에게 보통주 47만8695주를 균등 증여한 데 따른 것이다. 세 멤버는 이를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나머지 멤버는 제이홉 6만2784주(197억원), RM 5만8000주(182억원), 진 5만2385주(164억원)를 각각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c0f3db7de087a4ac3121f545c7d4f3c8ee6f97d3b1abbbfb9a3108f99512a978" dmcf-pid="uMzR7CmjGR" dmcf-ptype="general">30세 이하 주식 부호 상위 1위는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장남인 곽호성씨와 차남 곽호중씨가 차지했다. 지난 19일 기준 두 사람이 소유한 주식의 가치는 각각 2865억원으로 지난해 말 1632억원 대비 75.5%(1233억원) 늘었다.</p> <p contents-hash="d7716b3a1743dc612d2db6ba962c2c755da12d6f26ec80f23ee56ace524726dc" dmcf-pid="7RqezhsAXM" dmcf-ptype="general">전체 순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위를 차지했다. 그의 보유 주식 가치는 지난해 12조330억원에서 23조3590억원으로 늘었다. 또 엔터테인먼트 업계 인사 중에서는 방 의장이 4조1230억원의 주식 자산으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34f5833bb61b404ac51fd4c56d1c0e77ff1eb6f6f752e205b765bd4748739354" dmcf-pid="zeBdqlOcGx" dmcf-ptype="general">BTS는 지난 6월 멤버 전원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군백기'를 끝냈다. 현재 미국을 오가며 새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내년 봄 신보 발매를 예고한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f8bb82cc3a5f376b169109b24e66249c0b9fb3d82237a32c011415ba82847ae1" dmcf-pid="qdbJBSIkZQ"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수 "갑상샘암 투병→허리 협착증 왔다…생존의 몸부림" (‘건강한 집’) 12-24 다음 츄, 신보 트랙리스트 공개…"디지털로 잇는, 사랑의 감정"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