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내 시선에서 추영우 담아…C캠 감독이라 불리기도” (오세이사)[인터뷰③] 작성일 12-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qGE49U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e1ced37059d77b4f9a9022cfb901a2c1525eeeb26e05de4e4fcd51a9cf0e6a" dmcf-pid="Qs1In70H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시아. 바이포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khan/20251224102206611lcsf.jpg" data-org-width="1200" dmcf-mid="6bjP0mEo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khan/20251224102206611lc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시아. 바이포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9f810ee6e1a21bd06d4fa2ae6c806aea1f63f9dddd58b011fc95498d2c71d9" dmcf-pid="xOtCLzpX3y" dmcf-ptype="general">배우 신시아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 연기뿐만 아니라 촬영 스태프로서 활약한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1847a2d1b8ee96b655bd059c79f6a7047e99aef82c6e57a7a89f9a7c7c0e730" dmcf-pid="y2of1EjJzT"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주연 배우 신시아를 만나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299b5eb8c3171fca677899df7eb4dcbb533b3c58b2ee74460fa017a1f25c85c" dmcf-pid="WVg4tDAi0v" dmcf-ptype="general">‘오세이사’는 하루가 지나면 모든 기억이 사라지는 서윤(신시아)과, 그녀의 기억 속 빈칸을 매일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멜로 영화다. 극 중에는 휴대전화로 촬영한 듯한 이미지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고, 영화 말미 엔딩 크레딧에서는 이러한 푸티지들이 나열되며 관객의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1e9b5a38f0293e900d4542cf2ae7aa886f78bdc8ea171487aa1ec967ed68126" dmcf-pid="Yfa8Fwcn7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신시아는 “제가 ‘C캠 감독’이라고 불렸다”며 웃었다. 그는 “영화에 들어갈 소스가 많이 필요하다 보니, 서윤이라는 인물이 재원을 기록하는 설정에 맞게 제 시선에서 촬영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감독님께서 ‘소스가 필요하니까 영상 많이 찍어달라’고 말씀하셨고, 촬영을 하다 보면 장소가 예쁜 곳에서는 자연스럽게 저희끼리도 많이 찍게 됐다”며 “그렇게 찍었던 영상들이 엔딩 크레딧에 담겼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장면을 보니까 그때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758a25e7ef55ca7a5536301f3e25aee91f9b6fa6147b10a09b2a8b4b4e14c2" dmcf-pid="G4N63rkL3l" dmcf-ptype="general">한편 이 작품은 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2022년 일본에서 영화화된 동명 작품은 12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cfe30f7bb312d1bd2b0506cd47c3b987c9eec10f150ac51485539ea16290cb7c" dmcf-pid="H8jP0mEo0h" dmcf-ptype="general">한편 ‘오세이사’는 현재 절찬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00994e855310866210d38ec0489fa531ee5aeb3ea1a4e025a06d1c784ff42d9f" dmcf-pid="Xt43CeQ9zC" dmcf-ptype="general">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인이 얼굴 공개 '그알' PD, 장문 심경글 "5년 만 무죄, 후련하다"[전문] 12-24 다음 '흑백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 4년 일한 레스토랑 떠난다…"잠시 쉬고 다시 인사드릴 것" [TEN이슈]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