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 4년 일한 레스토랑 떠난다…"잠시 쉬고 다시 인사드릴 것" [TEN이슈] 작성일 12-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lN4HyOYa">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famibvCE5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8940a3c6b85ebc1ce7af907b8a1aeebf32f1d055f2d77e41dc96834342a04" dmcf-pid="4NsnKThD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10asia/20251224102208036qhcr.jpg" data-org-width="1200" dmcf-mid="2m43CeQ9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10asia/20251224102208036qh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fc7b4f634eb8d8ecf7bcb5610046909842a73ea1612a20d820281893cec20d" dmcf-pid="8jOL9ylwZL" dmcf-ptype="general">요리사 윤남노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로 이름을 알린 후 약 4년간 몸담았던 레스토랑을 떠난다. <br>윤남노는 지난 23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1.6.1 - 2025.12.31 디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긴 글을 올린다"며 사임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2181c3d66269d24a44b167441a8513b5902ba73b6940cde19613111e7080fe6" dmcf-pid="6AIo2WSrtn" dmcf-ptype="general">그는 게시물에서 "너무나 부족한 요리사인 저에게 (주신) 큰 관심과 사랑으로 이렇게까지 올 수 있었고, 디핀컴퍼니에도 큰 양분이자 힘이 됐다. 제 인생에서도 아주 큰 추억이자 굵직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소회를 기술했다.</p> <p contents-hash="75630739667b0e23151989a32331104752e4f2bf91260efc2ec1f213ef370f6a" dmcf-pid="PcCgVYvmHi" dmcf-ptype="general">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휴식 후 복귀를 시사했다. 윤남노는 "잠시 휴식을 거친 뒤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에서 인사드리겠다"라면서 기존 동료들에게 "파이팅"이라는 응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2d6eaebac8d55c9167c7e48b936a8748d0b085b1197b6dd336124f18cc3c9a" dmcf-pid="QkhafGTsGJ"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지난해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독자적인 조리법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b86c5eb05cc913ccb6a24b5337a9eacd3c7edd11d8041dfdcbe7707c6cac1f2b" dmcf-pid="xElN4HyO1d" dmcf-ptype="general">한편 그가 헤드셰프를 역임한 '디핀'은 일식과 프랑스 요리를 결합한 레스토랑이다. 해당 업장은 윤남노의 방송 출연 이후 높은 예약률을 기록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97f1f3630d0cbb26cac06c1d6ec2660d40a78f2435138a41b46c6bcf8174d0df" dmcf-pid="yz80hdx2Ye"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시아 “내 시선에서 추영우 담아…C캠 감독이라 불리기도” (오세이사)[인터뷰③] 12-24 다음 '프듀2' 최태웅 "유튜버 나름 학폭 가해자? 명백한 허위사실…심각한 명예훼손"[전문]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