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현역 최고령 윌리엄스, 이탈리아 배우와 결혼 작성일 12-24 23 목록 동생 세리나(44)와 함께 2000~2010년대 여자 테니스를 평정했던 비너스 윌리엄스(45·미국)가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12/24/0003603576_001_20251224101311971.png" alt="" /><em class="img_desc">안드레아 프레티(왼쪽)와 비너스 윌리엄스가 지난 11월 3일 미국 뉴욕의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서 미국패션디자이너협의회(CFDA)가 주최한 CFDA 패션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한 모습. 뉴욕 AP 연합뉴스</em></span><br><br>윌리엄스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난 주말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안드레아 프레티와 결혼했다”고 밝혔다.<br><br><!-- MobileAdNew center -->윌리엄스는 2000년 윔블던에서 처음 메이저 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고, 2001년과 2005년, 2007년, 2008년에도 윔블던 여자 단식을 제패했다. 복식으로는 6차례 윔블던 정상에 올랐다.<br><br>그는 은퇴한 동생과 달리 여전히 ‘최고령 현역’으로 뛰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최고령 승리 2위 기록을 세웠다. 이 부문 1위는 2004년 윔블던에서 47세 나이로 단식 승리를 따낸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미국)가 갖고 있다.<br><br>덴마크계 이탈리아 사람인 남편 프레티는 윌리엄스보다 8살 어린 배우 겸 모델, 프로듀서다.<br><br>현재 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575위인 윌리엄스는 2026년 1월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WTA 투어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제천→김포’ 손준혁 이틀동안 강행군…청풍호배 이어 김포시장배까지 연속 우승 12-24 다음 폭스바겐 아틀라스,美 IIHS 3년 연속 최고 안전 등급 획득 '팰리세이드 보고 있나?"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