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아틀라스,美 IIHS 3년 연속 최고 안전 등급 획득 '팰리세이드 보고 있나?" 작성일 12-24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폭스바겐 아틀라스, 3년 연속 IIHS 최고 안전 등급 획득 <br>IQ.드라이브 탑재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본 적용 <br>국내 출시 대형 SUV 시장서 뛰어난 안전성으로 주목받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5/12/24/0000075349_001_20251224101419277.jpg" alt="" /><em class="img_desc">폭스바겐 아틀라스</em></span><br><br>[더게이트]<br><br><strong>폭스바겐 대형 SUV 아틀라스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차량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 </strong>2026년형 아틀라스와 아틀라스 크로스 스포츠는 강화된 IIHS 평가 기준을 충족하며 3년 연속 이 상을 수상했다.<br><br>IIHS는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 성능과 충돌 예방 시스템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발표한다. 올해부터는 평가 기준이 더욱 엄격해져 모더레이트 오버랩(오프셋 전면 충돌), 측면 충돌, 스몰 오버랩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Good)'를 받아야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행자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 평가와 기본 적용된 헤드라이트가 '양호(Acceptable)' 또는 '우수(Good)' 등급을 충족해야 한다.<br><br><strong>아틀라스와 아틀라스 크로스 스포츠는 이번 평가에서 중간 오버랩 전면 충돌, 측면 충돌, 스몰 오버랩, 헤드라이트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strong>보행자 전방 충돌 방지 평가에서는 '양호' 등급을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5/12/24/0000075349_002_20251224101419285.jpg" alt="" /><em class="img_desc">폭스바겐 아틀라스</em></span><br><br>두 모델에는 폭스바겐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IQ.드라이브(IQ.Drive)가 전 모델 기본 적용됐다. IQ.드라이브는 전·후방 레이더, 전방 카메라, 초음파 센서를 활용해 트래블 어시스트, 프론트 어시스트, 액티브 사이드 어시스트,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 및 하차 경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스톱 앤 고, 차선 유지 레인 어시스트, 이머전시 어시스트 등 다양한 주행 보조 기능을 통합 제어한다.<br><br>또한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이 기본 탑재돼 보행자 전방 충돌 방지 시험에서 '양호' 등급을 받았다. 조향하는 방향을 비추는 어댑티브 프론트 라이팅 기능이 탑재된 LED 헤드라이트가 전 트림에 기본 장착돼 헤드라이트 평가 항목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br><br>2025년 5월 국내 공식 출시된 아틀라스는 유럽형 대형 SUV 투아렉의 뒤를 잇는 북미산 SUV다. 가솔린엔진과 편안한 주행감각 여기에 실내 공간을 키워 패밀리 SUV로 자리매김을 노린다. 국산차와는 현대차 팰리세이드, 수입차로는 포드 익스플로러가 각각 경쟁하는 모델로 알려져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테니스 현역 최고령 윌리엄스, 이탈리아 배우와 결혼 12-24 다음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이제 씨름판은 김민재 시대…‘천하장사’의 유래는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