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국민 MC’ 유재석 실물 영접 “떨려서 잠도 못 자” (오세이사)[인터뷰①] 작성일 12-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fSA2B3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2689e5d7831fdbd07f0b5a2c49913226dcd7f49ac96b046ccb62e5218cf4f2" dmcf-pid="HF4vcVb0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시아. 바이포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khan/20251224100324163afrv.jpg" data-org-width="1200" dmcf-mid="YO1a6ZYC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khan/20251224100324163af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시아. 바이포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7fa5e596a122205b1383081c36ed5b2f833e0fc2b2d8b02b9befa1cd0876dd" dmcf-pid="X38TkfKppc" dmcf-ptype="general">배우 신시아가 ‘국민 MC’ 유재석을 실물로 만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3ddc032475310e19bf8663ee8bba47bdf41814d8b554ddab6e05470bce7df92" dmcf-pid="Z06yE49U7A"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주연 배우 신시아를 만나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2d27735d54eb76e75b2f638ae238166f661cf93b86d145ec0a87403fd0fe361" dmcf-pid="5pPWD82uuj" dmcf-ptype="general">앞서 신시아는 지난 23일 SBS 예능 ‘틈만 나면,’에 출연해 작품을 홍보했다. 신시아는 “제가 데뷔하고 처음으로 유재석 선배님을 뵀다. 가기 전날에는 잠도 못 잘 정도로 너무 떨렸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틈만 나면’은 밥도 먹고, 미션도 하고, 선물도 주는 시스템인데 촬영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며 “오늘(23일) 밤 9시에 방송이 나가는데, 저도 아직 못 봐서 어떻게 나올지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4fb55fa0ff9baf8013b7377925ca8179d0dac84df9ba96f232c07a2ae75547" dmcf-pid="1UQYw6V73N" dmcf-ptype="general">또 그는 “어떻게 보면 제가 진짜 유재석 선배님을 만났다는 게 아직도 꿈처럼 느껴진다”며 “제가 ‘무한도전’ 세대라서 TV로만 보던 분이었는데, 실제로 뵈니까 너무 좋았고 계속 대화도 하고 질문도 하고 싶었다”고 솔직한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8579b811ae2ee6ac34c5be1c34b95a2ae1b609692529bfebe96e13b457bb6d5" dmcf-pid="tzRXsx8B0a" dmcf-ptype="general">‘오세이사’는 하루가 지나면 모든 기억이 사라지는 서윤(신시아)과, 그녀의 기억 속 빈칸을 매일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멜로 영화다. 장편 데뷔작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0e7223e68cc38c54a0d6d9aacb719a5bc508a823564fe365ce082013e544acd" dmcf-pid="FqeZOM6bUg"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2022년 일본에서 영화화된 동명 작품은 12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8c6f74d2fa4ec67999d0f4320952f88693fd1474b30cd7485aee1dce516062c0" dmcf-pid="3Bd5IRPKpo" dmcf-ptype="general">한편 ‘오세이사’는 현재 절찬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f0d2e41e968fb85936d8dc390cbbbff9a698f70c0e0015a8b1a5a6effd7d38eb" dmcf-pid="0bJ1CeQ9uL" dmcf-ptype="general">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대박 나면 떡상?" 방송 믿고 4천만 원 태운 개미의 눈물 12-24 다음 함은정, ♥윤선우 변태로 오해하며 엮이더니…최고 시청률 또 경신 ('첫 번째 남자')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