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윤선우 변태로 오해하며 엮이더니…최고 시청률 또 경신 ('첫 번째 남자') 작성일 12-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Jlj9qF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3b5d790e2a6294c5a1b17e801f8281420005116b284db9b375414437a51f5b" dmcf-pid="79iSA2B3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00351753krb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AAXsx8B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00351753krb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a1209948435593e6a50a26022f96e69af8fb915563a7b6bf177055a0d8603" dmcf-pid="z2nvcVb0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00353177kckk.jpg" data-org-width="1000" dmcf-mid="U8aYw6V7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00353177kc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135fb712cfb0b6d0ae125157434ec745cbbf78a76ded63220be84e72352caf" dmcf-pid="qVLTkfKpXm"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달달한 코믹 로맨스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미스터리를 오가는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p> <p contents-hash="f54c7b9edc0960ad436a4f0fa95cbd8c9f14bd651b49d4ee72d51aff0790293d" dmcf-pid="BfoyE49UYr"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첫 번째 남자' 7회에서는 속옷 쇼핑백이 뒤바뀌며 엮인 오장미(함은정)와 강백호(윤선우)의 전쟁 같은 재회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3bd5ad1f560d11cce50dd724d74101bc1a48d31997154998a30014afbe7628a5" dmcf-pid="b4gWD82uY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운명적인 티격태격 케미가 본격적으로 가동됐으며 과거의 비밀을 간직한 채 화영(오현경)은 30년 전 자신이 죽인 줄 알았던 정숙희(정소영)와 마주하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a29bca16ecdabb6d3b0818f1b470cbd60f88911e3c8797203576bfff880ab9cd" dmcf-pid="K8aYw6V7XD"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지난 7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5.5%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3739fc7603c3b4f2ace2b9b24ba0fb993550d0da5b2f1fa91670396ebbb63c55" dmcf-pid="96NGrPfzX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백화점 속옷 매장에서 다시 맞붙은 장미와 백호의 '변태 오해' 해프닝으로 시작됐다. 속옷 쇼핑백을 바꿔치기한 장미는 백호를 변태라며 몰아붙이자, 백호는 "어제 그 싸가지"라고 맞받아쳐 두 사람의 앙숙 케미는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a53744ab52c4851c82f77b712f3ba839dc4d20b5a85d0511c95e9dd4a5c297c" dmcf-pid="2PjHmQ4qHk" dmcf-ptype="general">결국 장미는 엄마의 선물을 돌려받기 위해 백호의 소중한 기타를 인질로 잡고 물물교환을 하자고 제안했다. 전화번호를 주고 받는 두 사람의 모습은 묘한 설렘을 자극하며 복잡하게 얽힐 운명적 인연의 시작을 예감케 했다.</p> <p contents-hash="c20c873c775a084d19baf163671a9fcf2e29c54a3f26ee276868a9e8f28e23e9" dmcf-pid="VQAXsx8BYc" dmcf-ptype="general">한편 드림호텔에서는 화영과 호텔 레스토랑에 새로 영입된 스타 셰프 강준호(박건일)가 첫 대면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준호는 "창 레스토랑이 가장 엉망진창이라 선택했다"고 도발했고, 이에 화영은 '두 달 내 매출 두 배'를 올리면 인정하겠다는 조건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2dd9fbaa13f9f8badcf4419741740e9418b741414919ca0be4a0390ee45fe6a5" dmcf-pid="fxcZOM6bGA" dmcf-ptype="general">화영의 딸 마서린(함은정)이 등장해 준호에게 거리낌 없이 다가갔고, 화영은 불쾌함을 감출 수 없었다.</p> <p contents-hash="a12369a7e4ae1cacd170589ef65d88b1f859b0a33e1c508a547c263b3a423c1a" dmcf-pid="4eDthdx21j" dmcf-ptype="general">그날 밤, 장미와 서린 가족의 대비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장미 가족은 함께 생크림 케이크를 나누어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반면 마회장(이효정) 집에서는 서린의 계정에 올라온 술에 취한 모습이 냉랭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3aa31043bef615ccfd69b3ce574a09631f5509204b7a37e5a4146ba837fff4e" dmcf-pid="8dwFlJMVYN" dmcf-ptype="general">특히 화영은 술에 취해 사고를 치는 서린을 보며 "차라리 쌍둥이 다른 애를 데려왔어야 했나"라고 읊조리는 냉정한 모습으로 대비돼 씁쓸하게 다가왔다.</p> <p contents-hash="0a0386d6101af8caa43e048162d25af2b086f4460de9b2ed2eb4a051815801b6" dmcf-pid="6Jr3SiRfZa" dmcf-ptype="general">하지만 화영은 더 큰 불안을 느끼기 시작했다. 오디션장에서 '정숙희'라는 이름을 듣게 된 후 화영은 히스테릭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3cf10eaa410d643b918578e15b90bb478eb47f16d9d931bd5dd21e8e617dbae" dmcf-pid="Pim0vne4Gg" dmcf-ptype="general">엔딩에서는 불안감을 떨치지 못한 화영이 운전 중, 창 밖에서 장난을 치던 숙희를 발견하게 되며 충격의 순간이 연출됐다. 숙희의 천진난만한 얼굴과 화영의 경악에 찬 시선이 교차하며 기절초풍하는 모습으로 강렬하게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8661c8ab68ea746dc0a6c8dbc1955aef7b429dd44176979428c8b0f64fccf746" dmcf-pid="QnspTLd8Yo" dmcf-ptype="general">이처럼 '첫 번째 남자' 7회는 장미와 백호의 유쾌한 티격태격으로 웃음을 주면서도, 화영을 덮친 과거의 부메랑을 통해 미스터리를 선사했다. 과연 30년 만에 마주한 두 여자의 대치가 어떤 파란을 일으킬 것인지, 오늘(24일) 방송되는 8회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aaa63aaaff2a5237647f67ec435d4ad82f7f1280ed372294e70a3bd99998a7e" dmcf-pid="xLOUyoJ6tL"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MBC '첫 번째 남자',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시아, ‘국민 MC’ 유재석 실물 영접 “떨려서 잠도 못 자” (오세이사)[인터뷰①] 12-24 다음 "박나래, 매니저에 샤넬백·샤넬시계 선물…대단한 사람" SNS 인증샷 나왔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