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오, '현역가왕3' 마녀심사단으로 활약…눈시울 붉힌 심사평까지 작성일 12-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qYKThD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02f3dc892e9519335b9ad4ec41b4e5e00280bdecc7d18340adb74bec39f62" dmcf-pid="7iBG9ylw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서지오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1/20251224100645064lzif.jpg" data-org-width="1400" dmcf-mid="UIiKoqUZ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1/20251224100645064lz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서지오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8f3710b31a2d2d8bc8ebabbfcbb0038f1c98bc2c7930f461be27b3a44749d0" dmcf-pid="znbH2WSr1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서지오가 '현역가왕3'에서 '마녀심사단 마스터'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21cacdfc3ad7b8113bf5d57a9a03226f7bf26d37b786f7ed6699f0a1776b33e8" dmcf-pid="qhL2ab71Y9"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MBN '현역가왕3'가 처음 방송됐다. '현역가왕3'는 트로트 톱7이 아닌,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p> <p contents-hash="33b256dd02e80f2bacf1fa2af8f956b368abf374bd657e9d43e6cf9dc40bc764" dmcf-pid="BloVNKztG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심사위원으로 나선 10명의 '마녀 심사단'이었다. 10명의 마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예선을 통과할 수 있는 새로운 심사방식 속에 정훈희, 최진희, 현숙, 장은숙, 정수라, 한혜진, 유지나, 서지오, 김혜연, 서주경 등 도합 경력 400년 차 전설의 여자가수들이 '마녀' 마스터로 등장한 것.</p> <p contents-hash="b2634672d4dc225533b21097a0a6d459a238eeb5176adbfd5fc4af910f434793" dmcf-pid="bSgfj9qF1b" dmcf-ptype="general">그중 서지오는 현역 33년 차로 마녀들 중에선 막내 격이지만 특유의 입담과 심사평으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eafbf5d3724dac3c501d0ae6b8193142e37c83fb2da13d43b6e4f9917dbc9fa" dmcf-pid="Kva4A2B3tB" dmcf-ptype="general">특히 이혼뒤 아들을 홀로 키우며 어렵게 살고 있다는 강유진의 노래가 끝난 뒤 같은 어려움을 겪은 선배로서 앞으로 본보기가 되어 지켜주겠다며 울먹이며 전하는 심사평은 모두의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a39a8bbc10f6cbc3fbc21579487b67d6488f0e3bfad548d55cae0add20c04d50" dmcf-pid="9TN8cVb0Gq" dmcf-ptype="general">또한 차지연의 무대를 보고는 "향후 뮤지컬과 트로트 무대 두 군데에서 동시에 섭외가 온다면 어디로 가겠냐"는 서지오의 재치 있는 질문에 차지연은 "트로트 무대에 가겠다"는 답변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e6f804e9cd68433b890bab3b5b6b555fb492ef45b0c93981ed255157e1dd069" dmcf-pid="2yj6kfKpXz" dmcf-ptype="general">한편 서지오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시원한 창법의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히트곡 '돌리도' '여기서' '하니하니'는 많은 오디션 참가자들에게도 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VWAPE49U17"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바타: 불과 재’ 200만 돌파…크리스마스 연휴 300만 돌파할 듯 12-24 다음 엔싸인, 도쿄 공연 성료…日 홀 투어 화려한 포문 열었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