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이걸 올렸어야했나"…김대호, 실내 흡연 사진에 '시끌' [영상] 작성일 12-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택으로 보이는 공간서 시가 인증…개인의 자유 vs 공인의 책임<br>반려묘 언급까지 소환…SNS 사진 한 장에 갑론을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B4MFZv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c7dfe6a1a8f00d078c15c3cfba39876800526164a0e21c46ffd457c20e771" dmcf-pid="1db8R35T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95142562qswn.png" data-org-width="640" dmcf-mid="XxVpBSIk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95142562qsw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fd3e6f8aebc3e9a57bf5aa8ee7027e3149f5920846b2f72f73be24bf2d7431" dmcf-pid="tJK6e01yO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실내에서 시가를 피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뒤 온라인에서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Fi9PdptWwt"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ZERocVb0mp"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ZERocVb0mp"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E0I8eD9W1iU?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04b43c384084516663953730eaf095aebabe028e6f6d5ffb8e934dd5f2d60907" dmcf-pid="3ofMn70HO1"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자택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있는 그는 한 손에 시가를 든 채 비교적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시가 끝에서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고, 그는 사진과 함께 "시가 리필하러 가고 싶다", "미국이랑 화해하면 안 되겠니"라는 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0e5c2adad7b7653bebf9de092f21fdf1113dfb66e1bdab0fbe7430dcb3568c" dmcf-pid="0g4RLzpXD5" dmcf-ptype="general">게시물이 공개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실내 흡연 장면이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집 안에서 흡연하는 모습은 보기 어렵다", "굳이 사진으로 올릴 필요가 있었나"라는 의견과 함께 김대호가 방송을 통해 반려묘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해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반려동물 건강이 걱정된다", "공인으로서 조금은 조심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a367a24c9f0c178c673ccd4bf0f1536e84833abf3f9d6bf163405df6b39e706" dmcf-pid="pa8eoqUZrZ" dmcf-ptype="general">반면 이를 두고 과도한 해석이라는 시선도 적지 않았다. 일부 팬들은 "평소 비흡연자로 알려져 있고, 해외 여행 중 기념으로 구입한 시가일 뿐"이라며 "최근 사진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혼자 거주하는 개인 공간에서의 행동까지 문제 삼는 건 지나치다", "사진 한 장으로 억측하는 건 과하다"는 반론도 맞섰다.</p> <p contents-hash="99e4419299757b5eff1ea5ba78ba5dce7867079200817ec611ae1d4a9cfcc5aa" dmcf-pid="UN6dgBu5wX" dmcf-ptype="general">결국 이번 논란은 '사적인 공간에서의 자유'와 '대중에게 노출되는 공인의 행동'이라는 두 시선이 충돌하며 확산됐다. 실내 흡연 자체보다는, 그 장면을 공개적으로 공유한 점을 두고 호불호가 갈린 셈이다.</p> <p contents-hash="77e1790a876817a1affc00dc5ecfc9a25c0213afde6e8871915c602d3122e449" dmcf-pid="ujPJab71IH"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2011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올해 2월 MBC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며, 현재는 원헌드레드와 전속 계약을 맺고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연, 소녀시대 메인보컬 욕심 "나도 노래 잘해" 12-24 다음 “이거 보세요”…BTS 뷔, 택시기사에게 받은 선물 자랑…뭐길래?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