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세요”…BTS 뷔, 택시기사에게 받은 선물 자랑…뭐길래? 작성일 12-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cH0mEokd"> <p contents-hash="fb4904a4744c38161a9a6da57ef7d0ca8ef77fc273dc3457a5ab2ab558a15f52" dmcf-pid="fckXpsDgoe"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택시기사에게서 받은 작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팬들에게 자랑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4d0c54f759bded2d47cd903b7f4bae9b316ee980367016e525b626646bd68116" dmcf-pid="4kEZUOwagR" dmcf-ptype="general">뷔는 지난 23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짧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외출복 차림으로 화면에 등장한 그는 “자랑할 게 있어서 잠깐 켰다”며 방송을 열고 손에 쥔 초콜릿을 카메라에 비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b00aef4830eee36bce7b6269085a46e576a10dff434afa09852a73f5e9321" dmcf-pid="8ED5uIrN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egye/20251224095727608omdx.jpg" data-org-width="1200" dmcf-mid="2zqncVb0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egye/20251224095727608om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c1c5dfa5769051d36edc7f6d37343eea10c6cbcc5d61ba4549b40c5ffbd86b" dmcf-pid="6Dw17Cmjjx" dmcf-ptype="general"> 그는 “오늘 택시 타고 집에 오는 길에 기사님이 ‘이건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튀르키예 초콜릿이다’라고 하시면서 주셨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뷔는 기사에게 “진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건넸다며 “그거 자랑하려고 왔다. 끝이다”고 말한 뒤 더 이상의 설명 없이 방송을 마쳤다. </div> <p contents-hash="d1ab7ff9f59e598b759c29f4553c2dde6c965abe3aaef3103cb64569a88ee360" dmcf-pid="PZ58dptWcQ" dmcf-ptype="general">뷔가 소개한 초콜릿은 튀르키예 브랜드 ‘투바나(Tuvana)’ 제품이다. 방송 직후 해당 제품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품절됐고, 제조사인 타야스 기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f240928183ba2609e3adc0bb12a94ce5454bedda4364b62d0e00923e286b240" dmcf-pid="Q516JUFYkP"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작은 선물, 큰 미소. 오늘 우리는 아름다운 순간을 목격했다”며 “김태형(뷔의 본명)이 택시기사로부터 선물 받은 초콜릿을 생방송에서 공유해줘 우리에게 큰 행복과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광고나 상업적 협업 없이 이 행복을 나누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436aa98f01159f0958850545f32110901bb0049e58cdec640ba8c61b2f799e4" dmcf-pid="x1tPiu3Gk6" dmcf-ptype="general">이에 한 팬은 “이렇게 부유하면서도 겸손하고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아 우리와 나눈다. 그는 보석 같은 사람”이라고 적었다. 또 다른 팬은 “선물 자체보다 그에게 베풀어진 친절의 행동을 감사히 여겼다.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나”라고 반응했다. “낯선 이의 작은 친절이 그의 마음을 움직였고, 그 따뜻함을 우리와 나누고 싶어 했다”는 글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55a844a0890a24c73881b606e5e54d12ec7472ecd9a9cf15f28cc49544c0401" dmcf-pid="yLovZcaej8"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 활동 재개를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돌입했으며,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 투어도 예고한 상태다.</p> <p contents-hash="c8cd080466b91d1c727f98fef78f2e2b6f088e2ce092e9a03d99853b6a4fcfec" dmcf-pid="WogT5kNdg4"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굳이 이걸 올렸어야했나"…김대호, 실내 흡연 사진에 '시끌' [영상] 12-24 다음 이즈나 마이X코코, 데뷔 첫 런웨이 도전…日 최대 규모 패션 축제 출격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