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극단의 호불호에도…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영화 비영어 부문 1위 작성일 12-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7IYanQ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5083a616f21f2b98f2e0072f1432197e31ba63e7752fc478965ce3e7b69862" dmcf-pid="KZzCGNLx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대홍수 스틸.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092606391unrr.jpg" data-org-width="900" dmcf-mid="Fb3wSiRf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092606391un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대홍수 스틸.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f04cc3df179f39dd58e47afe66789416ae3474b27f946471147e5673ccee82" dmcf-pid="95qhHjoMl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가 엇갈리는 평가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영화 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deb2ef1998da87b2ea6188cca1d4fdea5c37a9135383e80e25569ddeb4096db3" dmcf-pid="21BlXAgRl6" dmcf-ptype="general">‘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로, 공개 후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e3243ca434d94a0d50781fc111d4f8fddf433e9f3a8c78a7497852c691ff8b4a" dmcf-pid="VtbSZcaeS8" dmcf-ptype="general">19일 공개된 ‘대홍수’는 공개 3일 만에 279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대한민국, 스페인, 브라질, 카타르, 태국을 포함한 총 54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93개 국가 및 지역에서 톱10 리스트에 오르며 전 세계적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f8df0bcb2bfaa1917401021596f5ca0aa1710ffc215967dc2448d4374efc1209" dmcf-pid="fFKv5kNdW4" dmcf-ptype="general">특히 209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영화(영어) 부문 1위를 차지한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을 넘어서고 시청 수 기준 전체 1위를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5b26cbcff17fd7cb8f5ba49f6e93fdd97f5050d198199bff4765c3f27f1fb396" dmcf-pid="439T1EjJhf" dmcf-ptype="general">‘대홍수’는 ‘대홍수’ 이후 일어난 일을 그리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비치지만 정작 영화를 보면 ‘대홍수’는 소재일뿐인 SF물이다. 재난과 SF가 결합된 작품을 두고 “신선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대체 뭘 얘기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는 혹평도 쏟아지고 있다. 또한 ‘모성애’를 두고 시청자들의 반응이 가장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b6b4d1ceaa22a6165140e2e3640cbe9b5428208f80a57056851890bf8988d0d4" dmcf-pid="802ytDAiSV" dmcf-ptype="general">극단의 호불호가 계속되는 가운데, 작가, 평론가들도 각자 의견을 내놨다. 허지웅 작가는 ‘대홍수’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으면서도 “최근 어떤 영화에 관한 의견이 극과 극을 오가고 있다”라며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는 데 있어 체감할 수 있는 비용이 제로에 수렴하는 시대다. 시작하자마자 관객의 도파민을 충족하지 못하는 콘텐츠는 외면당한다. 아니 저주를 감당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b8fbf282b910a527872a566dd678f38866699efaa5512c9ae7260caf8121d43" dmcf-pid="6pVWFwcnv2" dmcf-ptype="general">황석희 번역가 역시 “영화 커뮤니티는 ‘대홍수’ 평으로 시끌벅적하다. 내가 신뢰하는 주변인들 평을 보자면 대단한 수작은 아니어도 평작 수준. 감탄할 건 아니지만 재밌게 볼만한 수준이라는 거다. 몇 년 전부터 느끼는데 관객들 평이 점점 짜다. 그리고 평의 염도에 비례해 표현이 과격해진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적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f3f3443192e35600617c3c3da4183fcb77d3b440078fb52909c71b6746636c" dmcf-pid="PUfY3rkL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대홍수 스틸.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092607668pekz.jpg" data-org-width="900" dmcf-mid="BmWoD82u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092607668pe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대홍수 스틸.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Qu4G0mEol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혼자 산다' 시끄러운데…구성환, '링거 해명' 전현무와 ♥커플상 노린다 [엑's 이슈] 12-24 다음 김선호·고윤정, 눈빛만으로 로맨스 완성…핑크빛 하늘 아래 눈맞춤 [이 사랑 통역 퇴나요?]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