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고윤정, 눈빛만으로 로맨스 완성…핑크빛 하늘 아래 눈맞춤 [이 사랑 통역 퇴나요?] 작성일 12-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IeSiRf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b67611e0951b730e0ce9482047334a0d5f0f4cca77361154327c1d25cd3f56" dmcf-pid="XSCdvne4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고윤정 주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로맨스 포스터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92644926futs.jpg" data-org-width="640" dmcf-mid="YvORlJMV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92644926fu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고윤정 주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로맨스 포스터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7a7cbe42058350917ab15a160cc8638a8c1132f91ffbfdccf588492668352c" dmcf-pid="Ziepn70Hr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비주얼 파티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11423392e4dca9e1a363aa6f0048825291eee8ce067656485aee21cb1f9c9d0e" dmcf-pid="5ndULzpXwq" dmcf-ptype="general">넷플릭스가 24일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로맨틱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9c172c3484557088a29da9a6ccc58db4f4f063bb0fcb6133c978a35e6ed99dc" dmcf-pid="1LJuoqUZDz"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p> <p contents-hash="39a2c9e05d797d0f5073452206e9c7ebab4fc73d34ce912741482853879b262c" dmcf-pid="toi7gBu5D7" dmcf-ptype="general">로맨스 포스터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의 서로를 마주보고 선 주호진(김선호)과 차무희(고윤정)의 한 순간을 담아 설렘 지수를 높인다. 무희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호진, 그와 눈을 맞추고 있는 무희의 뒤로 한국, 일본, 이탈리아의 풍경들이 하나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이 나라들에서 이들에게 어떤 로맨틱한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dc84dacf08506b531c1b31e090e1aa473174baa99578bf61948748eb70442928" dmcf-pid="Fgnzab71wu" dmcf-ptype="general">이들의 여정을 상징하듯 하나로 이어진 파스텔톤의 핑크빛 하늘과 그 위에 쓰인 'Love', '愛', 'Amore' 등 사랑을 뜻하는 각국의 단어는 호진과 무희 사이 가장 통역하기 어려운 것이 사랑이라는 감정임을 알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79e9046694a0547bc50c1a64e3dc526477456005712dc866374eb077e9957a" dmcf-pid="3aLqNKzt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배우 김선호, 고윤정, 후쿠시 소타 캐릭터 포스터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92646166aebn.jpg" data-org-width="640" dmcf-mid="GVcfw6V7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92646166ae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배우 김선호, 고윤정, 후쿠시 소타 캐릭터 포스터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f675b9f05d401aabe0d2d1cbb044788b829211e169b6390467f421d8e09b14" dmcf-pid="0NoBj9qFmp"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가진 통역사 주호진, 톱스타 차무희, 그리고 무희와 함께 로맨틱 트립을 찍게 된 히로(후쿠시 소타)의 서로를 향한 시선과 마음을 담은 표정이 돋보인다. </p> <p contents-hash="b42cdf44de1ce299582f14020bb9c8362478da2810bf7c33568c05167a5f2655" dmcf-pid="pjgbA2B3w0" dmcf-ptype="general">상대역이지만 호진의 통역 없이는 서로 소통할 수 없는 무희와 히로의 귀에는 호진의 말을 듣기 위한 수신기가, 호진의 귀에는 둘 사이 오가는 말을 듣고 전달하기 위한 통역용 이어폰이 꽂혀 있다. 교차하는 시선 속에서 세 사람은 어떤 입체적인 관계를 맺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언어에는 누구보다 익숙하지만 사랑의 언어에는 서툰 호진과 세계가 주목하는 톱스타임에도 마음을 표현하는데 서툰 무희. 두 사람이 어떻게 서로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을지 궁금한 가운데 무희의 휴대폰 케이스에 든 여러 개의 네잎클로버는 그가 바라는 행운이 어떤 것일지도 궁금하 게 한다. </p> <p contents-hash="612da5b14656e350c72db62cdcadf04db71089b34482a41eb56c99111b53d277" dmcf-pid="UDcfw6V7w3" dmcf-ptype="general">한편, 무희를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는 히로는 퉁명스럽지만 의외의 엉뚱함과 인간적인 반전 매력을 가진 일본 최고의 로맨스 왕자. 로맨틱 트립의 해외 촬영을 계기로 무희와 호진을 만난 그가 두 사람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궁금하게 만든다. 은은한 오로라 빛 하늘 아래, 캐나다, 이탈리아, 일본까지 각기 다른 도시를 배경으로 한 세 사람의 시선이 결국 어디로 향할지, 몽글몽글한 설렘과 함께 이들이 그려낼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5f7dd8e6f8c6908704b64c70cc1c50db7c4ea2f0fefe33a4f97f2c82743ccf89" dmcf-pid="uwk4rPfzsF" dmcf-ptype="general">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레임 가득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다채로운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2026년 새해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월 16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홍수', 극단의 호불호에도…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영화 비영어 부문 1위 12-24 다음 '백혈병 투병' 차현승, 크리스마스 기적 일어났다… "깨끗하게 완치" [RE:스타]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