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폭력 시달리던 장광우 목사 “폭주족→목회자로, 트로트 음반 나올 것”(아침마당) 작성일 12-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GHJUFY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801e87d2b179eba98f36de2901705f1509f3bd637d5f1411d3476d63148d6" dmcf-pid="UAHXiu3G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085235310bmcg.jpg" data-org-width="1000" dmcf-mid="0xwrKThD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085235310bm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ucXZn70HW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94d0b8bf23c365db2304830e9c0dd70f2eb64a1a79313001ba113727412f7046" dmcf-pid="7kZ5LzpXvS" dmcf-ptype="general">장광우 목사가 방황하다 목회자가 된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97fc573bf690e49d66a15e7e41913124f4c05f882a0ec9f679efe117dde096e" dmcf-pid="zE51oqUZll" dmcf-ptype="general">12월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도전! 꿈의 무대'는 크리스마스 특집 제2회 전국 신부님, 목사님 노래자랑으로 펼쳐졌다.</p> <p contents-hash="b2b2150769418c201789877c8f77c0b67743caa74571fd738c794a2c12ce4643" dmcf-pid="qD1tgBu5Ch" dmcf-ptype="general">장광우 목사는 "저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렸다. 왜 맞는지 모르고 맞았다. 한 겨울에도 집을 나와 벌벌 떨었다. 그러다 같은 반 여학생을 보면 수치심에 얼굴을 들 수 없었다. 어릴 때부터 삶이 지긋지긋했고 살고 싶지 않았다. 그러다 중학생부터 오토바이 폭주족으로 살았다. 오토바이를 타다 세상을 떠나도 미련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저의 탈출구는 춤이었다. 춤을 출 때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았고 꿈을 꾸듯 행복했다. 전국 댄스대회에서 은상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5인조 그룹으로도 활동하고 밤무대 DJ로도 활동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8f364a2d92e18b702ba7763b34bcaec3922d0b6b5a332bf0b3d2ec1141ace78" dmcf-pid="BOpUcVb0vC"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그때도 나를 붙잡는 무언가가 있었다. 바로 어머니였다. 어머니는 늘 제게 희망을 잃지 마라,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으신다며 저를 응원해주셨다. 어머니의 끊임없는 응원은 밤무대에서 목회자로 삶의 방향을 틀게 해줬다. 그리고 저는 지금까지 20년 넘게 삶을 포기하려던 청소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어머니가 제게 그러셨듯 이 세상에는 널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반드시 있다고 말해준다"며 "교도소, 소년원에서 노래를 하면 청소년들의 반응이 엄청 좋다. 그러다 트로트 기획사에서 연락이 와서 트로트 음반이 나올 예정이다. 저를 이끌어주신 어머니는 저를 알아보지도 못하고 언제 돌아가실 지 모르는 위독한 상태다. 그래도 어머니가 제 곁에 계신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bIUukfKpC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KCu7E49UW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45일 됐는데, 같이 안 살아요”…곽튜브, 경주서 터뜨린 ‘충격’ 고백 12-24 다음 똑단발 김향기, 인기 많은 권은빈과 비교돼 시무룩(민지 민지 민지)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