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경화 박태린 박해주, 하이퍼나인엔터 전속계약 “적극 지원”[공식] 작성일 12-2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NTxtXS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504b81741f098288088cd43d9d7b63bab070399ed0026d0a6285b45595f29" dmcf-pid="bUjyMFZv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085434797kkpo.jpg" data-org-width="650" dmcf-mid="qCI3NKzt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085434797kk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Kl4jUOwav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530d43c2dad336b5dc1106c88ee065de1c2a30f2236c17c0de1b69640c8956e2" dmcf-pid="9S8AuIrNyD" dmcf-ptype="general">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가 신예 이경화, 박태린, 박해주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066dfafb784f63440e10325362f5fdb14f437de793698c60306ee92bf64e2fb8" dmcf-pid="2v6c7CmjWE" dmcf-ptype="general">소속사 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는 12월 24일 "신선한 에너지와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배우 이경화, 박태린, 박해주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라며 "젊은 배우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efdb425d2792c5704aa5b9334b9dddc56ddc2137baaddb344373d964d221db" dmcf-pid="VTPkzhsAvk"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은 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가 최근 베테랑 배우부터 유망주까지 균형 잡힌 매니지먼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특히, 이번 영입은 신예 배우들을 중심으로 한 '신세대 라인업'으로 MZ세대 감성을 담아낼 수 있는 젊은 감각과 유연함을 바탕으로 매니지먼트 확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04dd016f0da3d707532da62217bf377c3575ca58263d478bf41e81c257d8e53" dmcf-pid="fyQEqlOcWc" dmcf-ptype="general">세 배우 모두 2000년 이후 출생으로, 각자의 필모그래피를 통해 신인다운 패기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왔다. 트렌디한 감각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무기로, 동시대 젊은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는 강점을 갖추고 있다.</p> <p contents-hash="0a3be06021cc4aac87e1d4ee89431b267dc43466f8c32c49c1f635197749a615" dmcf-pid="4WxDBSIkTA" dmcf-ptype="general">배우 이경화는 독립영화 '작은 불씨', '지팡이', '어항', '실화' 등에서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주목받았다. 박태린은 드라마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단편영화 '샷마이하트', 뮤직비디오NCT DREAM 'BTTF' 등 출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경험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하고 있다. 배우 박해주는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뮤지컬 'FAME 갈라쇼', 'I Love You 갈라쇼', '금발이 너무해', 'MESSAGE', 연극 '안 내놔? 못 내놔!', '굿닥터' 등에 출연하며 감정의 결을 세밀하게 그려내는 연기력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109264c6f76bf8fe645004e120c6e6fed32133bf1014d57b5b6510f370bebc6" dmcf-pid="8YMwbvCEhj" dmcf-ptype="general">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 구동현 대표는 "이경화, 박태린, 박해주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들이다"라며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세 배우가 각자의 색을 분명히 드러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6GRrKThDlN"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Hem9ylwh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영우 14kg 감량…김혜영 감독 “굳이 안해도 되는데, 겸손해” (오세이사) 12-24 다음 KT, AI 옴니버스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으로 미디어 창작 생태계 확장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