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믿겨” 미나 시누이, 불화설 딛고 150kg →70kg대 ‘요요 극복’ 작성일 12-2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HUw6V7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5ec7c7ea7aa34c280f829742f64c1e5f3b348e1a599cd32394c3f07acf94c5" dmcf-pid="PEnE9ylw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류필립 누나 박수지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today/20251224085705476nwwj.jpg" data-org-width="600" dmcf-mid="4pGpD82u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today/20251224085705476nw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류필립 누나 박수지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e176b1fc65314725a005ee37004df099c0088c5dc13cd5751d778132e37d71" dmcf-pid="QDLD2WSr54" dmcf-ptype="general"> 가수 미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 박수지 씨가 가족 불화설을 딛고 홀로 70kg대에 진입했다 알렸다. </div> <p contents-hash="4a2593712ecfa0e9a434c7fa006bdf975ff69eb5acf214541ae75e16679dca7f" dmcf-pid="xwowVYvm5f" dmcf-ptype="general">박수지 씨는 23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79kg 대 몸무게를 인증하며 “연말을 위해 유지 해보자”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f0f5ca19d4b34958b3c53bca0ad7c1c2cc72f6074af9400baf1fadb137e9131" dmcf-pid="yBtBIRPKG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한층 날렵해진 턱선이 담긴 셀카 사진을 공유하며 “셀카 찍으면서 너무 놀랬다. 리즈 시절이 보여서. 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기 좀 그런가”라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57b7867646bd4a27d74bb79107011d3d230829d3a86a3a7007b4b9ee957ea121" dmcf-pid="WbFbCeQ9Z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말 너무 안 믿겨서. 노 필터. 내 턱살 진짜 없어졌다. 외로운 셀카지만. 정말 나만 세상 편한 옷차림으로 갔지만. 저요. 여러분들이 이쁘다고 해주셔서 이뻐졌어요. 오늘만 공주병할게요”라고 유쾌하게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61eb5b43f9ed39fcc078b5f19c9457e0fddf1e772d2ecb016aa007fc6e20cec" dmcf-pid="YK3Khdx2X9" dmcf-ptype="general">앞서 박수지 씨는 10개월 만에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했으나 지난 7월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미나·류필립 부부와의 불화설이 나돌며 도마에 올랐으나, 가족인 만큼 자연스레 다정한 인증샷을 올리며 편안한 일상을 되찾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AI 옴니버스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으로 미디어 창작 생태계 확장 12-24 다음 스위스서 켈트족 금화 발견…"2천300년 전 신께 바치는 제물"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